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기대하시라.  -제2, 제3, 제5의 윤석열 총장이 얼마든지 나온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기대하시라.

-2, 3, 5의 윤석열 총장이 얼마든지 나온다.-

 

김용복(극작가. 칼럼니스트)

 

이번 청와대 비리를 파헤치려던 윤석열 총장 찍어내기 싸움은 무능하기 이를 데 없는 문재인과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싸움이었다. 결론부터 내자면 무능한 문재인의 패배인 싸움이었다.

 

왜냐하면 나라 밖은 보지 못하고 내부 싸움만 부추기는 문재인은 추미애라는 여인을 대리로 내세워 싸우게 한 것이 그 첫째 이유요, 대리전 싸움의 결과를 이미 갑남을녀인 필자를 비롯해 정치인은 물론 많은 국민들도 알고 있는 데 문재인만 모르고 있다는 것이 그 둘째 이유다.

 

보자, 국민의힘 김진태 전 의원과, 박찬주 충남 도당위원장, 그리고 최민호 국민의 힘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 페이스북이나 언론에 올린 글을.

 

김진태 전 의원의 말

결국 윤석열 정직 2개월로 결론을 냈다.
내 이럴 줄 예상했었다. 양보를 가장한 꼼수다. 두 달이면 '작업'에 충분한 시간이다.
앞으로 이렇게 진행될 거다.
두 달 동안 은 직무에서 배제 돼 월성1호기 조작사건, 울산부정선거사건을 수사할 수 없게 된다. 수사는 올스톱 되고 연초에 대규모 검사인사를 단행해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킨다. 그러는 동안 공수처를 출범시켜 저 사건들을 가져가 뭉갠다. (출처 페이스 북)

 

박찬주 충남도당 위원장의 말

-(전략)-


약이 올라 독기를 뿜으며 집요하게 달려드는 추미애 장관과 대범한 재치로 치고 빠지는 윤석열 총장의 지속 된 결투를 보면서 마치 만화영화 톰과 제리를 연상하는 분들도 많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 (중략)-

역사적으로 보면 폭군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깨닫지 못한다. 모든 것이 잘 될 거라는 착각 속에 젖어 있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곤 하는데 심지어는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사형 집행자를 꾸짖다가 죽어가기도 한다.


-(중략)-


씁쓸하고 뭔가 어색한 대목은 다른 곳에 또 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과 문제다.
공수처법 개정입법, 국정원법 개정, 대북전단 살포금지법 등 온갖 반민주적 법안의 강행처리와 윤 총장에 대한 징계문제로 국민들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 중요한 시기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과는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타이밍이 절묘(?)하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뜬금없어 보이는 사과는 결정적 코너에 몰린 문재인 정부에게 정서적 면죄부를 주는 꼴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은 묻는 것이다.
"니가(주체) (목적) 지금(시기) 거기서(위치) 나와?"(출처 : 투데이플러스)

 

최민호 국민의 힘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의 말

이걸 특공작전이라 해야 할까요? 손발 묶고 성폭행이라 해야 할까요?
드디어 각본대로 계산대로 착착 진행했군요.


공수처법 무조건 강행처리 > 윤석열 2개월 정직>2개월내 공수처장과 검사 임명 >정권비리 공수처로 이관 > 정권비리 유야무야 덮고 > 공수처 윤석열 가족 수사로 대선출마 막고 > 코로나 확산 공포로 (사망자 발생) 민심역풍 덮고 > 영아 수당 육아 휴직수당 확대로 젊은층 이탈 막고 > 설날 대대적 재난자금 살포로 지지율 잡고 >4월 서울 부산 보선 잡고...


시나리오가 훤히 보이네요..
하지만 국민을 상대로 꼼수 쓰는 걸 이제 애들도 다 알아 버렸으니...앞으로 벌어질

백신불만, 검찰반격, 경제폭망, 민심이반을 어찌 감당하려나...


민생정책에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상등신들이 권력유지하는 선동정치에는 저리도 영악한 귀신들이니, . 하늘이시여, 민초들이시여, 백성들이시여, 저들을 사정없이 심판해 주소서.

-페이스 북-

 

윤석열 총장 징계위원들 명단을 절대로 공개 못 할 정도로 겁이 많고, 대리전을 시킬 정도로 무능하기 짝이 없는 문재인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찍어내기 결재 해놓고 재량없이 징계안대로 집행하라.”고 참모들에게 명령했다 한다. 후에 밀려오는 쓰나미성 해일은 생각도 않고..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떤 명분으로 정직되었나도 알고 넘어가자.

 

조선일보 1217일자 기사에 의하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징계 의결 과정마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윤 총장은 사조직 두목에나 어울리는 사람,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검찰 독재가 이뤄질 것이라는 의견서를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낸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징계위는 심 국장의 일방적 주장이 담긴 이 진술서 내용을 대부분 받아들여 윤 총장 정직 2개월 처분의 주요 근거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들이여! 기대하시라.

여당의 앞잡이 노릇하고 있는 김종인 정치브로커는 곧 물러나게 될 것이며, 죄 없는 박근혜를 탄핵시킨 김무성과 유승민, 그리고 그 졸개들도 쫓겨나는 게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리고 제2, 3의 윤석열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255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안내> 중문교회(장경동 목사) 추석부흥회

굿처치뉴스2021년 9월 9일
공지

한밭제일장로교회, 올 한해 코로나19 피해 돕기 이웃사랑 실천으로 1억 4천만 원 사용

굿처치뉴스2021년 9월 8일
공지

<무료> 편안한 극장식 예배당 의자

굿처치뉴스2021년 8월 31일
공지

횃불회 2학기 홍보영상

굿처치뉴스2021년 8월 21일
공지

황교안 국민의힘 전대표, 대선출마 이유

굿처치뉴스2021년 8월 13일
공지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합시다.

굿처치뉴스2021년 7월 18일
공지

<한교총 대국민 서신> 「평등에 관한 법률안」의 숨겨진 내용을 아십니까?

굿처치뉴스2021년 6월 23일
공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이단 분별법

굿처치뉴스2021년 1월 2일
공지

찬양, 세상 끝날까지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20년 12월 27일
1124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 박종학 교수   

굿처치뉴스2021년 2월 17일
1123

존 멕아더 목사가 말하는 '트렌스젠더' <영상>

굿처치뉴스2021년 2월 13일
1122

부모님을 사랑한다는 것/최재형 감사원장 [주종순  작가]  

굿처치뉴스2021년 2월 12일
1121

<설인사>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 박영순

굿처치뉴스2021년 2월 10일
1120

‘명절’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의 가정의례 小考

굿처치뉴스2021년 2월 9일
1119

코로나19 이후 정치, 사회적 변화 [이정훈 교수]

굿처치뉴스2021년 2월 9일
111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이갑선 장로]

굿처치뉴스2021년 2월 5일
1117

<영상> 언텍트시대의 선교 [진재혁 선교사]

굿처치뉴스2021년 2월 4일
1116

시몬의 낙엽 [장지연 시인]

굿처치뉴스2021년 2월 3일
1115

"음력'설'의 의미" [이갑선 장로]

굿처치뉴스2021년 1월 30일
1114

“IEM 국제학교 집단 감염사태 책임 회피보다 재발방지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굿처치뉴스2021년 1월 27일
1113

<영상> 김시중 대전지역침례교연합회장 취임인사

굿처치뉴스2021년 1월 25일
1112

어머니 [曉雪 장영순]   

굿처치뉴스2021년 1월 23일
1111

새로운 지혜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염홍철 장로]

굿처치뉴스2021년 1월 23일
1110

지리산의 여정 [김강회 시인]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9일
1109

당신이 고픈 지금 [은재/장지연]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8일
1108

무슬림들은 왜 타문화에 적응이 힘들까?  [이만석 목사]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7일
1107

들판<동시>, 수향/서민경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6일
1106

<논평> 중기부 이전, 대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5일
1105

유복자의 한 [류지탁 시인]

굿처치뉴스2021년 1월 14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