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1 10  01 11 45

전체기사보기         





[김용복 칼럼] 국방장관이여, 답하라.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국방장관이여, 답하라.


 김용복/ 칼럼니스트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묻고 있다. 그것도 117일자 조선일보, 동아일보 사설면에 공개적으로...

 

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에도 침묵하는 국방장관은 인민군의 수장입니까?” 라고. 그러니 속시원히 답하기 바란다. 모든 국민이 알게 조선일보, 동아일보 같은 면에 답하기 바란다.

 

무엇이 두렵겠는가?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이거나 인민군 수장이라면 그렇다라고 답하면 될 것이고, 아니라면 대한민국 장관답게 태극기 높이 흔들며 아니다라고 답하면 되는 것이다.

 

고영주 대표의 울분의 포효(咆哮)를 들어보자.

자리에 연연해 군인 최고의 명예이자 임무인 조국(祖國) 수호책무를 저버린 비겁한 문재인 정권 국방장관들!

 

엄연한 주적 북한에 맞서 70여 년 키워온 세계 6위 국군을 오합지졸로 만듦으로써 자손 대대로 치욕스러운 반역 국방장관들로 기록될 것입니다!

 

1.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에 미국은 전시대비 비상상황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11일 오전 미국 서부 공항들에 이륙 금지조치가 내려졌다고 보도했고, 한반도 위기 상황에만 집결하는 미군의 사전배치전단이 한반도 근해로 집결중이라는 소식입니다.

 

10일 유엔안보리 회의에 앞서 미국 등 6개국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 규탄성명을 냈는데 한국은 빠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세 차례나 유엔총회장에서 나홀로 종전선언을 외쳤습니다. 핵무장한 북한과의 종전선언이 가당키나 합니까? 도대체 누구를 위한 선언입니까?

 

2. 9·19 남북군사합의로 대한민국을 무장해제송영무 전 국방부장관

평화쇼 무장해제문재인 정권에 철저히 부역했습니다. 북한군에게 기습남침 대로를 열어준 ‘9.19 남북군사합의에 서명한 반역자입니다. 송 장관 자신이 평소 강조해 온 참수 작전인 대량응징보복(KMPR)과 공세적 작전개념을 우리 군 작전개념에서 모두 뺐습니다. ‘임기 내 전시작전권을 전환하겠다는 문재인 정권 방침에 순응해 3단계 전작권 전환 실행조건을 만든 기획자입니다. 63만 대한민국 병력을 급속도로 축소하는 국방개혁 2.0’으로 전방 경계태세를 허물어뜨렸습니다.

 

3. 북의 미사일 도발을 군사합의서 위배가 아니라고 한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문재인 정권과 전임 송 장관의 충견으로서 북의 도발을 옹호했을 뿐 아니라 국회에서 천안함 폭침 사태를 남북간 불미스러운 충돌이라고 어처구니 없이 왜곡하고, 2018.10월 미국에 가서 전작권 전환을 못밖는 서명을 하고 왔습니다. 핵이 없는 우리가 당장 미국으로부터 전작권을 가져오면 국가 방어가 가능합니까?

 

4.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불태워진 우리 국민을 자진 월북이라 한 서욱 현 국방부장관

빈발하고 있는 휴전선 경계망 뚫리기 사건, 각종 군기 이완과 성추행 등이 반복돼 대국민 사과만 11회째 했습니다. 그러나 말 뿐입니다. 한미 미사일 방어체계가 북의 변칙기동 탄도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등에 의해 무력화되고 있는데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생명을 지키는 국방장관이 이럴 수 있습니까?

 

5. 자유민주당은 서울에 1~2분만에 도달하는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을 선제타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대선후보, 반역 국방장관들을 이적죄로 고발한 800여 명 예비역 장성들, 문 정권 안보관계자들을 살인 방조 등으로 고발한 북한인권 단체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 수호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니 전 현직 국방장관들이여, 답하기 바란다.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은 임태훈이라는 자의 거짓 선동에 군복을 입은 채로 포승줄에 묶여 87일간이나 수감 생활을 했던 분이다, 공관에 없는 감나무의 감을 따오라고 공관병들을 시켰다는 죄목으로. .

 

그런데 북한의 미사일 쏴 대는 것을 보고도 국방부 장관직에 있는 자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안보에 관한 일로 공관병에게 갑질했다는 거짓말보다 더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어서 답하라.

<본 칼럼은 본보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오늘 1 / 전체 1487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한국교회총연합, “25일 국회법사위 평등법 공청회 강행은 몰염치한 권한 남용이다” 국민..

굿처치뉴스2022년 5월 25일
공지

사이비종교로서의 주체사상     ▲정동섭(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Ph.D.)

굿처치뉴스2022년 5월 20일
공지

“박범계 아우에게 묻겠다.” <김용복 칼럼> 

굿처치뉴스2022년 5월 20일
공지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 대전교육 비전 선포

굿처치뉴스2022년 5월 13일
공지

대전기독교 리더 목사‧장로 250인, ‘성경적 가치관 존중’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

굿처치뉴스2022년 5월 12일
공지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란다 <한국교회연합 성명>

굿처치뉴스2022년 5월 11일
공지

<인터뷰> 대전기독교 제72대 연합회장 장경동 목사

굿처치뉴스2022년 5월 10일
공지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생활정치의 주인공입니다”  [김철영 목사]

굿처치뉴스2022년 5월 7일
공지

<영상> 이장우,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기조연설

굿처치뉴스2022년 5월 6일
공지

<영상> 장경동 목사 취임인사

굿처치뉴스2022년 5월 5일
공지

윤석열 대통령 당선지 대전중앙시장 방문. 당선되면 다시 대전방문 약속 지켜

굿처치뉴스2022년 4월 28일
공지

장경동 목사가 방언 받은 간증

굿처치뉴스2022년 4월 27일
공지

<인터뷰> 제28대 대덕구기독교협의회장 나영균 목사

굿처치뉴스2022년 4월 21일
공지

본지 발행인 양기모 대표기자, (사)목요언론인클럽 가입

굿처치뉴스2022년 4월 14일
공지

문재인 대통령, "교회들 대면예배 금지 소송 무분별, 비용담보 신청‘에 법원 기각

굿처치뉴스2022년 3월 16일
공지

“ 자살한 기독인도 천국갈 수 있나요? ”

굿처치뉴스2022년 1월 19일
공지

이춘희 세종시장,“한국불교문화체험관을 시민 여가 문화시설로 활용” 조계종과 업무협약 체결

굿처치뉴스2022년 1월 14일
공지

장경동 목사의 격려사 -대전시티교회 입당 및 이전-

굿처치뉴스2021년 12월 14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5224  대전시 서구 월평동로 5-4(월평동 712)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