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1 10  01 11 45

전체기사보기         





사람을 잃지 말자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사람을 잃지 말자


 이갑선 장로 (도마동침례교회)

 

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했습니다. 틀린 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 걸 옳다고 틀린 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떤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바로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지요. 어제 삶을 마감한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오늘,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사람이 되려면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좋은 관계가 되려면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만줄 중에 사람을 으뜸으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도록 지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최고로 귀한 존재이고,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이 먼저이고 사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샬롬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372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5224  대전시 서구 월평동로 5-4(월평동 712)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