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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보다 먼저 할 일 [이갑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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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보다 먼저 할 일


 이갑선 장로 (도마동침례교회)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22~24>

 

* 형제와 화해하라!

형제와 불화가 있다면 먼저 화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형제와 화목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 앞에 뭔가를 드리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먼저 화해하고 오라고 하실 것입니다. (5:23-24). 주님은 형제와의 화해가 주께 예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일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임을 알려 주십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상태로, 형제와 불화한 상태로, 형제를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와 드리는 예배와 예물은 주님께서는 받으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용서를 하여야 합니다. 용서 없는 화해는 불가능합니다. 형제를 용서하고자 할 때는 주님이 나를 어떻게 용서하셨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아무 값도 지불함 없이 용서받았으므로, 나도 그렇게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용서의 기준은 주님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용서하신 것 같이입니다 (4:32).

 

1. 형제를 노하게 하지 마라.

2. 형제에게 라가라 하지마라. (라가라 : 욕설. '머리가 빈 녀석' ‘무가치한 자'의 뜻’ ‘경멸과 조롱의 표현으로 흔히 사용된 욕설)

 

* 기도 : 정의로우시고 공의로우시며 사랑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난밤에도 주님의 품속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또 하루를 선물로 허락하사 은혜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먼저는 마태복음 말씀을 중으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는 이 은혜롭고 복된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생명의 귀한 양식으로 삼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형제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그렇게 사랑하라 하신 주님! 때로는 우리가 육신을 입고 감정을 가진 인간이라 하나님 사랑을 저버리고 미움과 분노가 앞설 때가 있나이다. 그러나 오늘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결단코 형제에게 노하거나 바보라고 하대하거나 미련한 놈이라고 비방하는 일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행동으로는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다는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주님! 오늘도 주신 말씀 따라 행하는 자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 , 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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