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1 10  01 11 45

전체기사보기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합시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한국교회 예배를 회복합시다.


 이갑선 장로 (도마동침례교회 / 대자연마을경로당 회장)

 

우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데로 믿고 따라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예배가 신앙 행위의 기본입니다. 일주일간 열심히 일하고 주일에 교회에 나가 하나님께 성실하게 예배하고 성도 간에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 기독교인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그런데 방역이라는 명목으로 이 신앙의 자유를 침해당하고 있으니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상황이 이러한데도 교회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방역을 위해 거리 두기며, 비대면 예배며, 일체 신앙 고유의 행사인 예배를 하지 못하고 변칙적 예배를 하고 있으니 이것이 어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것입니까?

 

민주주의 국가에서 신앙의 자유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이 헌법적 자유를 유보 내지 제한받고 있으니 이런 변이 어디 있습니까? 언제까지 이 비신앙적 예배행위를 해야 합니까?

 

군대나 경찰, 버스나 전철 등에는 집합을 하고 있는데 왜 기독교만 변칙적 예배행위를 해야 합니까? 참으로 한심하고 눈물 나는 일입니다.

정부는 방역으로 손해를 본 기업들만 보상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에도 복음전파와 신앙생활에 지장이 초래되어 문을 닫게 되는 작은 교회들에 대한 응분의 조치를 해 주시길 강력히 주장합니다.

 

여기에 한국기독교 회개운동의 필요성이 대두됩니다. 회개의 초점은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해야 합니다.

목사나 장로의 생각에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따라 행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사, 장로, 권사, 등 특별한 직책이 아니고 다만 그 역할이 다를 뿐 모두가 성도입니다.

교회가 차별을 받지 않도록 모두가 회개합시다.

 

지난날 한국교회는 사회를 선도하며 애국하고 복음 전도를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배하지 못하게하니 이게 대체 무슨 고통입니까?

전쟁 때도 예배를 했는데 병균 때문에 예배하지 못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한국교회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모두가 회개합시다.

 

한국교회가 거룩하고 신성하며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어 깨끗하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선도적 주체가 됩시다.

권력과 돈과 명예에 집착하지 말고 정의 와 진리를 위해 헌신합시다. 그래야만 복음은 확산될 것이며 사회를 정화 발전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7월의 태양이 작열합니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니 건강에 유념하셔서 올여름 추억에 남는 일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멘



 

목록으로
오늘 2 / 전체 1288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5224  대전시 서구 월평동로 5-4(월평동 712) 4층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