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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가 두려운가 허둥대는 대덕구 [국민의힘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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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가 두려운가 허둥대는 대덕구 [국민의힘 논평]



대덕구가 무엇에 쫓기듯 허둥대고 있다. 마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감추려는  국민의힘 현수막만  집어내 철거했다.

그것도 게첩된지 얼마 되지않아 몇 시간만에 군사작전 처럼 전광석화 같이 해치웠다.

함께 걸려있던 민주당 대덕구 지역위원장 현수막은 며칠째 흔들림 없이 걸려있는데 말이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지난 11 늦은 오후 '측근부부 특혜의혹 대덕구청장은 각성하라' 적힌 현수막을 대덕구  동별로 12개를 게첩했다.

 내용은 최근 대덕구가 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에 선정한  인사가 전문성이 떨어지고 구청장 측근 아니냐며 제기된 의혹을 적은 것이다.

제기된 의혹이 억울하면 사실을 밝히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대덕구는 현수막을 몰래 철거하는 방식으로  의혹을 감추는 방법을 선택했다. 불법 광고물이라 철거했다는 궁색한 변명도 하지 않을 각오인지 민주당 현수막은 그대로 걸어두었다.

구청의 권한을 내 편과 네 편으로 나누어 불공정하게 휘두른 직권남용이다.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국민이 원하는 시대정신이 어디에  있는지 도통 관심도 없는 모양새다.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떼어  것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을 것이다.구민의 의혹을 제기한 정당 현수막에 대해 불공정한 기준을 적용한 것은   대로 문제를 따져 물을 것이다.


또한 의혹은 의혹대로 소상히 밝혀질  있도록 모든 조치를   것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주민을 속이려  행태는 반드시  댓가를 치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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