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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발행인 양기모 대표기자, (사)목요언론인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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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발행인 양기모 대표기자, ()목요언론인클럽 가입


사단법인 목요언론인회 한성일 회장(좌측), 본지 양기모 발행인, 대전교통방송 김종찬 사장이 월례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굿처치뉴스/이연희 기자> 굿처치뉴스 대표 양기모 목사(대전시티교회)가 중부지역 대표 언론사와 언론인들이 함께하는 사단법인 목요언론인클럽 회원에 가입해 대전세종충남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동참했다.

 

()목요언론인클립(회장 한성일중도일보)`14일 오전 11시 중구 오류동 사무실에서 4월 월례회를 열고 굿처치뉴스 양기모 대표와 대전교통방송 김종찬 사장을 회원으로 받고 인사했다.

 

신입회원 양기모 대표는 영향력 있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목요언론인회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드린다선배 언론인들을 잘 섬기며 동역해 지역언론 발전에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회원들에게 인사했다.

 

한성일 회장은 묵직한 기획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중도일보 방원기 기자와 대전MBC 조형찬윤웅성양철규 기자에게 중견언론인 단체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 상패를 전달했다.

 

이번 기자상 심사위원장 이정두 오마이뉴스 대전충청지사장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여러 보도물이 접수돼 심사위원장으로서 깊은 고민을 했다. 선배로서 즐거웠다""충남·북의 여러 시군에서 나오는 언론 보도물이 이달의 기자상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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