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1 10  01 11 45

전체기사보기         





대세충, “2022년 개정 교육과정과 차별금지법 추진 NAP 모두 폐기” 긴급 성명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대세충, “2022년 개정 교육과정과 차별금지법 추진 NAP 모두 폐기긴급 성명

대전세종충남충북교육청 앞서 NAP 폐기 1인 시위 전국으로 확대 한다.


 18일 대세충 임원 목회자들이 새로남교회에서 NAP폐기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와 사무총장 박상준 목사(사진=양기모 기자)

 

<대전=양기모 기자>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대세충)1118() 오후 16시 대전시 서구 만년동 새로남교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려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모두 폐기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세충 임원진과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총장 박상준 목사(청주광일교회)는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내용이 거의 전 과목에 들어가 있다동성애, 성전환, 남녀 이외의 제3의 성, 성행위를 할 권리, 성별을 선택할 권리,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할 권리, 동성애 등 반대 표현 금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 음란물과 유사한 포괄적 성교육, 편향적으로 왜곡된 역사관 등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내용을 초중고 아동·청소년들에게 강제 주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국민소통 채널과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제기한 정당한 의견을 무시하고 올해 1231일까지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는 것이다. 국회는 올해 7월에 시행된 국가교육위원회법에 특례 조항을 넣어서 이번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서만 무리한 기한을 설정했다라며 다음 주에 교육부가 행정예고를 하면, 국가교육위원회는 졸속으로 심의해서, 이 나쁜 교육과정이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큰 위험한 상황이다. 교육부 장관도 공석인 상태에서 잘못된 법령에 따라 나쁜 교육과정이 강행 추진되고 있는 형국이라고 설명했다

 

법무부장관은 즉시 민의를 무시하는 공청회를 추진했던 법무부 인권국장을 중징계하고, 차별금지법 추진이 포함된 NAP안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윤석열 대통령께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나쁜 교육과정 추진을 중단시켜 주시길 간절히 호소하며 오직 대통령의 결단만이 작금의 폭주 기관차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며 호소했다

 

이어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우리나라는 선조들로부터 좋은 전통을 물려 받았다. 우리가 받은 좋은 것들을 미래세대에게 다시 물려줄 책임이 있다라며 성경적 가치를 따르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보호해야 한다. 우리 대세충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사역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우리 대세충이 성명을 발표한 것은 정치인들이 듣고 각성을 촉구하길 바라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한편 대세충은 대전세종충남충북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으로 NAP 폐지 등 악법 폐지를 촉구하는 시위를 통해 윤석열 정부에 교회의 입장을 전할 계획이다.

 

대세충이 발표한 성명 FULL 영상은 유튜브 처치뉴스tv에서 시청 할 수 있다.

  

다음은 대세충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려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모두 폐기하라

 

2022 개정 교육과정에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내용이 거의 전 과목에 들어가 있다. 동성애, 성전환, 남녀 이외의 제3의 성, 성행위를 할 권리, 성별을 선택할 권리,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할 권리, 동성애 등 반대 표현 금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 음란물과 유사한 포괄적 성교육, 편향적으로 왜곡된 역사관 등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내용을 초중고 아동·청소년들에게 강제 주입하려고 한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국민소통 채널과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제기한 정당한 의견을 무시하고 올해 1231일까지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는 것이다


국회는 올해 7월에 시행된 국가교육위원회법에 특례 조항을 넣어서 이번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서만 무리한 기한을 설정했다. 다음 주에 교육부가 행정예고를 하면, 국가교육위원회는 졸속으로 심의해서, 이 나쁜 교육과정이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큰 위험한 상황이다. 교육부 장관도 공석인 상태에서 잘못된 법령에 따라 나쁜 교육과정이 강행 추진되고 있는 형국이다

 

미국에서는 급진적 젠더 교육과 포괄적 성교육의 영향으로 2016~20193년간 성전환을 위해 가슴성형 수술을 받은 청소년이 400% 증가했다는 충격적인 보건의료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워싱턴 DC의 한 유치원에서는 트랜스젠더 남성인 교사가 임신했는데, ‘어떤 소년은 임신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태어난다라는 새빨간 거짓말로 4, 5세의 아이에게 세뇌하고 있다

 

젠더 교육의 위험성을 뒤늦게 깨닫고, 최근 미국 12개 주에서 동성애 교육 금지법을 제정하고 있다. 2019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급진적 젠더 교육을 시행한 지 20년 만에 그 폐해를 바로잡고자 1998년의 성교육으로 복귀하는 결정을 내렸다. 서구의 이러한 회귀 움직임도 살피지 않고, 성급하게 실패한 젠더 교육을 우리가 도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  

 

윤석열 대통령께!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나쁜 교육과정 추진을 중단시켜 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 오직 대통령의 결단만이 작금의 폭주 기관차를 멈추게 할 수 있다고 본다

 

한편, 현재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가 차별금지법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공약을 임의로 파기하는 행태를 저지르는 것이다

 

법무부는 119일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인사들로만 발제자와 토론자를 구성하여 NAP 공청회를 추진하려고 하였다. 법무부 시안도 공개하지 않고, 국민이 방청권을 신청하면 자기들이 입맛에 맞는 사람에게만 골라서 방청권을 주는 희한한 밀실야합을 저지르려고 하였다. 국민을 속이고, 법무부 시안도 공개하지 않는 밀실야합에 대해 어찌 공청회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가? 법무부는 이렇게 편향적·일방적으로 차별금지법을 강행 추진하겠다는 것인가

 

법무부장관은 즉시 민의를 무시하는 공청회를 추진했던 법무부 인권국장을 중징계하고, 차별금지법 추진이 포함된 NAP안을 전면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4NAP 초안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추진 뿐만 아니라, 학교 및 온라인상에서의 소위 혐오표현 금지, 군인간 동성 성행위 합법화, 군대내 성중립 화장실과 목욕탕 설치, 동성결합 및 동성혼 합법화 추진, 인권정책기본법 제정 추진, 낙태죄 전면 폐지 및 약물낙태 합법화 등 동성애, 성전환, 낙태를 옹호 조장하고 성혁명과 인권독재를 실현하려는 내용이 가득 차 있다고 한다.

 

핼러윈 참사를 이유로 공청회가 잠정 연기된 상태이지만, 이러한 반민주 성()독재 NAP안을 가지고 공청회를 다시 개최하는 것 자체를 강력히 반대한다. 만약 법무부가 4NAP를 강행 추진하여 성혁명 인권독재의 부역자가 된다면 감당하지 못할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나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전면 폐기될 때까지, 그리고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려는 4NAP안이 전면 백지화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  

 

20221118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195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인터뷰> 침례교대전연합회장 구재석 목사

굿처치뉴스2023년 2월 1일
공지

대은교회 구재석 목사, 제35대 침례교대전연합회장 취임

굿처치뉴스2023년 1월 31일
공지

대전시의회, ‘대전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폐지조례안’ 입법 예고

굿처치뉴스2023년 1월 30일
공지

마스크 벗고 마음껏 웃고 마음껏 표현하자!     ▲계석일 본부장

굿처치뉴스2023년 1월 30일
공지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네스코 인증패 한국교회봉사단에 수여

굿처치뉴스2023년 1월 30일
공지

이장우 대전시장, 제700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하며 사랑 실천

굿처치뉴스2023년 1월 28일
공지

<인터뷰=영상> 대전인권센타장 김영길 목사

굿처치뉴스2023년 1월 16일
공지

만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굿처치뉴스2023년 1월 16일
공지

서정식 목사, ROTC기독장교연합회 대전‧세종‧충남지회 3대 회장 취임

굿처치뉴스2023년 1월 16일
공지

대전 서구청 信友會, 하나님께 신년감사예배 드려

굿처치뉴스2023년 1월 12일
공지

기도하는 아버지(CFC)들, 2023년 사랑‧나눔‧섬김 사역 출발

굿처치뉴스2023년 1월 8일
공지

<건강상품> 물 한방울 안 넣은 도라지배즙(추가상품 - 유자청,생강차) 상품 가격 25,000원

굿처치뉴스2023년 1월 8일
공지

自由寫眞館(자유사진관), “어? 자유(自由)가 없네”

굿처치뉴스2023년 1월 5일
공지

<영상> 얼굴 수술 후 감사 인사하는 키르키즈스탄 세르게이 목사

굿처치뉴스2022년 12월 17일
공지

본지 발행인 양기모 목사, 침례교 부흥사 되다.

굿처치뉴스2022년 7월 19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5224  대전시 서구 월평동로 5-4(월평동 712)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