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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는 미래의 충격과 만난 교회와 찰떡궁합, 메타버스 타고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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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는 미래의 충격과 만난 교회와 찰떡궁합

4회 성시화 Forum,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에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음세대 사역 안내하며 비전제시




<굿처치뉴스=양기모 기자> 코로나19를 만난 한국교회 미래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가운데 비대면 예배의 온라인 활용과 *메타버스를 이용한 다음세대 사역 극대화를 위한 포럼이 열려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의 관심을 모았다. *‘메타버스(Metaverse)’라는 용어는 초월을 의미하는 meta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가 결합된 용어로 메타버스란 특정의 디바이스를 통하여 가상공간에 접속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일체를 의미한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철민 목사)26() 오후 130분부터 6시까지 대전제일교회(동구 정동)에서 제4회 성시화 포럼, ‘메타버스 시대의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유튜브와 ZOOM을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부회장 김종진 목사(한밭제일교회), 상임회장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부회장 홍한석 목사(하늘문교회)가 페널로 참가해 토론을 진행하며 온라인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역사하도록 안내했다.

 


이날 포럼은 메타버스교회학교의 저자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가 강사로 나서 미래의 충격을 만난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대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강사 김현철 목사는 첫 번째 강의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이해와 교회적용, 두 번째 강의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교회 교육의 장단점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메타버스는 미래의 충격과 만난 교회와 너무 잘 맞는다. 메타버스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메타버스를 타고 교회와 교회학교는 질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메타버스는 수많은 기업들이 주목하는 최첨단 영역이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해 졌다. 메타버스를 교회학교에 적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메타버스 핵심 원리는 연결에 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의 영역들을 조사할수록 기독교의 콘텐츠가 최적화된 것임을 알게 된다메타버스를 활용하면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돌파하여 엄청난 결과들을 얻을 수 있다. 메타버스를 적절하게 활용할 때 교회학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결과들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4회 성시화 포럼은 사무국장 위정원 목사(동행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어 공동회장 김덕원 목사(대전그리스도의교회)가 기도, 대표회장 김철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가 광고, 연합회장 오정무 목사(동산교회) 축도, 공동회장 김성천 목사(인동장로교회)의 마침기도로 포럼을 마무리 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디지털 시대와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유익한 세미나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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