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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세계성시화운동본부‧ KWMC‧한국카이로스 등과 사역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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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세계성시화운동본부KWMC한국카이로스 등과 사역협약


 CCC한국형 기초 선교훈련'커넥션스쿨'사역협약식. 우측부터 정용구, 류재중, 강대흥, 이혜란, 김장생, 김철영, 최달수 선교사

 

<굿처치뉴스=양기모 기자> 한국대학생선교회(CCC,대표 박성민 목사)해외선교팀커넥션스쿨’(대표 김장생 목사)은 지난 21일 오후3시 서울 동작구 노량진 기독교텔레비전(CTS TV)방송국9층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회의실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선교단체'카이로스'(대표 유재중 선교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CCC한국형 기초 선교훈련'커넥션스쿨'프로그램을 한국 교회에 적극적으로 보급해 한국교회 선교 열정을 되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KWMA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 선교사의 진행으로 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했다.

 

박 목사는코로나19로 선교에 큰 타격을 받았다.”매년 10만 명 이상 파송하던 단기선교사역도 멈추고, 선교사 파송마저 쉽지 않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선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선교는 결코 멈추지 않았다.”해외 지원이 중단된 선교현장에서는 현지인들 스스로 일어서려는 움직임들이 있다. 우리에게는 멈춘 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커넥션스쿨 선교훈련 프로그램이 한국교회에 널리 보급되어 선교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학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도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복음을 전할 때만이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며 순수 복음을 전할 것을 강조했다. KWMA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도커넥션스쿨은 교회 중심으로 선교훈련이라며 적극 추천했다.

 

김장생 목사는 커넥션스쿨을 소개했다.커넥션스쿨은주님과의 연결사명과의 연결세상과의 연결지체들과 연결 등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강의는선교와 하나님복음은 무엇인가선교와 성령선교는 무엇인가선교와 사명선교적 삶케이프타운 서약세계선교 역사현황선교와 문화한국교회와 세계선교운동선교적 공동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밖에 사명선언문 만들기와 소그룹 모임 등 전체 14개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 목사는이 훈련은 단순히 선교훈련 차원이 아닌 지금 현재의 삶 속에서 선교적 삶을 살도록 도전하고 있다.”지역교회 목회자가 강사훈련을 받으면 직접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이 훈련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카이로스 대표 류재중 선교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KWMC조용중 사무총장은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사역협약을 했다.

 

김철영 목사는“19808월 여의도광장에서 열린‘80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 김준곤 목사님의 도전으로10만 명의 젊은이들이 선교헌신을 했다. 당시 한국인 선교사는 100명도 채 되지 않을 때였다.”그런데 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여행의 자유화가 이루어지면서19907월과 8월에 3천명의 CCC대학생을 마닐라에 단기선교사로 파송하면서 한국교회 단기선교의 시대를 열었고, 전세계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가 되었다.”고 했다.

 

이어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한동대가 추진하고 있는 다음세대를 위한 VIC아카데미를 협력하고 있고, 이번에 평신도 기초선교훈련을 CCC와 함께 한국교회에 보급하는 일에 협력하기로 했다.”한국교회의 젊은이들이 다시 한번 복음과 사랑을 들고 전세계 구석구석으로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 20년 간 사역한 최달수 선교사는 커넥션스쿨 교재를 인도네시아어로 번역해 현지인 교회에 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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