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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서 쓰고도 ‘귀신론’ 주장!... 세종 푸른하늘교회(담임 전성훈) ‘교류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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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서 쓰고도 귀신론주장!... 세종 푸른하늘교회(담임 전성훈) ‘교류금지

예장 백석총회, “예의주시 및 교류금지결의

 

세종시 고운동에 소재한 푸른하늘교회

 

예장 백석총회에서 세종 푸른하늘교회 전성훈 목사 관련, 이단 베뢰아 귀신론 주장으로예의주시 및 교류금지결의를 하였다. 이에 따라 이단대책위원회 연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성훈 씨는 이단성으로 예의주시를 받게 되며, 교류도 금지된다.


전성훈 씨는 백석총회 이단대책위원회의 조사와 권고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귀신론과 관련될 경우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각서'(2019.8.16.)작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귀신론을 주장해 왔다.

 

전씨의 각서... 임기응변이었다.

 

전씨는 지난 2004년 베뢰아 귀신론 관련 논문을 작성하였고, 2007년 인터넷 다음 블로그에는 베뢰아 변증, 누가 이단인가?”라는 글에서, “아직도 김기동, 이초석 목사님이 이단이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 이유를 밝혀주기 바란다...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 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혹세무민한 이론 때문에 대한민국에 귀신 축출하는 교회가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하였으며, “귀신이 불신자의 사후 영인 근거와 이와 관련된 성서 구절은 수천구절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또 동년 9월에는 이초석 씨가 담임으로 있는 예수중심교회 대변지 신앙과 신학이란 홈페이지도 관리했었다. 당시 전성훈은 자신이 대전예수중심교회 전도사라고 소개하였다.


그랬던 그가 예장 백석총회 경원노회에 가입하였고, 지역교회 연합회인 세종시기독교연합회재판전권위원회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였다. 하지만 교단을 이적한 후에도 귀신론 주장은 여전하였다.

 

과거 그가 각서를 썼던 이유는 당시 잠깐 위기를 넘겨보려는 임기응변에 불과했던 것으로 보인다.

 

불신자의 사후의 영이 귀신이 된다라는 잘못된 귀신론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은 예장 통합, 예장 합동, 기독교침례회, 예장 고신, 기독교성결회 교단 등 다수이다.

[오명옥omyk7788@daum.net"="">omyk7788@daum.net">omyk7788@daum.net">omyk7788@daum.net/본 기사는 종교와 진리와 협약으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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