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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대선예비후보, “나라를 바로세우는데 결코 포기하기 않겠다”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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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나라를 바로세우는데 결코 포기하기 않겠다입장 밝혀

 

[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


<굿처치뉴스=양기모 기자> 전 감사원장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가 경선 이후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5일 자신을 대선후보로 지지해준 동역자들과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정치에 참여한 이유와 함께 더 나은 성찰과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먼저 안녕하세요. 최재형입니다. 평소 정치를 할 생각이 없었던 제가 나라가 무너져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네가 나서야 한다는 권유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중 종북 좌파 세력이 장악한 정권의 지난 4년 반, 삼권분립은 껍데기만 남았고, 법치는 무너지고 안보 역시 벼랑 끝에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젊은이들은 주거불안과 일자리 위기에 내몰렸다나라를 바로세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정치에 나셨지만 저에겐 조직도 없었고, 정치는 제게 낯선 세계였다고 말했다.

 

또한 짧은 경선준비기간 동안 제 자신의 부족함을 미처 극복하지 못해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제가 처음 품었던 뜻을 다 이루지 못하였다. 많은 기대를 하셨던 분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지난 100일의 여정, 아쉬움이 많지만 국민의 마음을 더 깊이 알 수 있고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미래와 제가 해야 하고 또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더 깊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를 지지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비판하며 질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저와 함께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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