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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제일장로교회, 올 한해 코로나19 피해 돕기 이웃사랑 실천으로 1억 4천만 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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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제일장로교회, 올 한해 코로나19 피해 돕기 이웃사랑 실천으로 14천만 원 사용

 

9월 현재 KF 마스크 7만 장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백내장 수술지원 사업 지역 내 소상공인 사업장에 8.000만원 상당 상품권 4,000매 사용으로 운영에 도움 줘



[굿처치뉴스=양기모 기자] 한밭제일장로교회(김종진 목사유성구 원내동)는 코로나19로 인해 힘겹게 살아가는 성도들과 지역 내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밭제일교회는 지난 81일부터 95일까지 교회주변 원내동, 관저동, 가수원 등 어려운 이웃과 300여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사랑나눔 2만 원권 상품권 4,000(8,000만원)을 한성도들에게 지급해 주변 상권에서 사용하도록 했다.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들과 주변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역이다.

또한 2021년 초부터 KF94 마스크를 대전시청, 구청, 동사무소, 병원, 보건소 등 어려운 사업장과 이웃들에게 7만여 장을 기탁했다.

.그리고, 올여름 한밭제일장로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내 소상공인과 무더위 속에서 방한복을 입고 구슬땀을 흘리는 선별진료소 선생님들과 의사 간호사들을 직접 찾아가 조금이나마 마음을 위로 하고 빵과 간식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영환 원로목사(좌측)와 김종진 담임목사


김종진 담임목사는 이영환 원로 목사의 영성과 사랑을 이어 받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 명령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교회 성도들과 지역 내 주민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임승현 목사(행정)올 추석 명절 때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80명에게 주어 생필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코로나19로 인해 교회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사랑 나눔 마켓과 교회를 통해, 계속 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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