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를 버리고...우리조국 대한민국을 휘한 새로운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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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자는 현 정권의 행태를 지켜보다가 의분을 참지 못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히며 서두를 연다.

사상, 이념, 종교가 개인이나 가정, 또는 국가의 안녕과 운명과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는 저자의 손끝에서 나온 필력이 예사롭지 않다.

지금 대다수 한국인은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며 고정관념과 편견, 잘못된 사상(이념)과 가짜뉴스의 노예가 된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쓴 이 책은, 냉철하고 공정한 눈으로 현 정권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대중들이 간과하고 있는 진실과 거짓을 가리며 현재 우리의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고 안보 경제 교육 등 모든 영역이 하향평준화되고 있음을 토로한다.

'전 정권의 적폐를 청산한다고 했는데, 문 정권은 그 몇 배의 적폐를 쌓아가고 있다.'는 저자.

우리나라의 정체는 무엇인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상황(problem situation)은 무엇인가?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야 하나?

그는 하나의 상담심리학자로서 애국시민을 대표하여 이 질문에 답을 찾아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 현 정권이 어떤 측면에서 정상적 규범을 이탈하고 있는가를 진단한 후에, 나라를 정상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려고 노력한다.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해석하고, 현 정권의 정책과 행태를 해석(interpret)하며, 좌편향, 우편향된 입장이 아닌 심판(referee)의 입장에서, 진보의 상대가치가 아닌 성경의 보수적 절대가치에 비추어 크리스천 심리학자의 입장에서 근현대사를 조명하고 있다.

현재의 잣대로 과거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그는,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평가를 바로잡아야 하며, 성장과 발전의 근간이 되었던 이승만 박정희 시대를 폄하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우리나라를 자유민주주의체제로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의 공을 강조한다.

'거대한 사이비종교집단인 북한'의 실상을 따지고, ‘좌항좌는 가난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하며, 현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 그리고 역사적 관점에서 평가할 때, 역대 정부 중 좌파의 색채가 가장 진한 정권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작가.

과감하게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인가?’라고 화두를 던지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국민들의 눈이 뜨이고 현 정권이 잘못을 직시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고발서이자, 현 집권세력의 배경이 되는 그 사상적 근원에 대해 검토하며, 주체사상의 종교성이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본 서는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주사파들의 문제점과 그들이 신봉하는 주체사상의 모순들을 가차 없이 고발하며, ‘평등을 앞세운 공산주의의 모순을 이승만의 언어로 통렬하게 지적하고 주체사상이라는 기치 아래 북한에서 자행되어온 반인권적 폐해들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북한으로 나타나는 현 외교정책에 물음표를 그리며 과거와 현재, 북한과 대한민국을 오가며 현 정책과 국가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종횡무진 펜을 놀리는 작가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진지하게 국가가 취해야 할 다음 모습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정동섭(Ph.D.)

정동섭은 교육심리, 상담심리, 종교심리를 연구한 사회과학자다.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와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과 가정생활, 이단/사이비종교에 대해 25년 간 가르쳤고 2002년 이후 가족관계연구소 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으로 저술과 강연을 통해 한국사회를 섬기고 있다.

경희대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종교교육석사(M.R.E.),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심리석사(MA/CP), 가정사역전공 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젊은 시절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에 빠져 8년간 교주 유병언의 통역비서 역할을 하다가 탈퇴해 신앙적으로 방황 중 사랑의교회에서 고 옥한흠 목사의 사역을 통해 회심해 정통신앙으로 돌아왔다. 침신대와 한동대에서 교수하기 전, 극동방송 아나운서, 주한영국대사관 부공보관, 주한 미국대사관 홍보전문위원,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부차장을 차례로 역임하였다.

오대양 사건과 세월호 사건의 배후 구원파의 정체를 폭로하여 22차례에 걸쳐 피소되었으나 모든 재판에서 승소하였다. 20144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 4개월 동안 지상파 3(KBS, MBC, SBS), 종합편성채널(TV조선, 채널A, MBN, JTBC에 출연하여 교주 유병언과 구원파의 실체에 대해 증언하였다.

[깨어나라, 대한민국](글마당), [행복의 심리학](학지사), [부부연합의 축복](요단), [자존감 세우기](요단), [인성수업이 답이다](비전북), [부부성숙의 비결](베다니), [지방교회 실체 밝히기](요단) 2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모험으로 사는 인생](IVP),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심리학](IVP),, [크리스천 코칭], [크리스천 카운슬링], [5·18 광주사태] 50여 권의 역서가 있다.

목차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망4

추천사18

1.해방공간에서의 우리의 정체성 혼란기27

2.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79

3.역사왜곡은 반역에 해당하는 범죄다120

4.김일성 주체사상과 이승만의 기독교 간 이념대립이 계속되고 있다139

5.왜 이승만과 박정희를 인정해야 하는가?228

6.문재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인가?251

7.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276

8.문화막시즘: 결혼과 가정, 교회를 파괴하라290

9.자유민주주의로 가야 하나, 공산주의로 가야 하나?303

10.대한민국이 나아갈 살 길 찾기319

참고도서340

부록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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