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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자연, 정세균 전 총리 비대면예배 강요 등 공직감사 청구 소송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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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자연, 정세균 전 총리 비대면예배 강요 등 공직감사 청구 소송 접수

 


<서울=양기모 기자> 더불어민주당 내년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총리가 국무총리 재직 시 코로나19 교회발 유포비대면예배 강요등 이유로 공직감사 청구와 민사소송을 치루게 됐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3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타에서 정 총리 소송 이유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지방법원에 소송서류를 접수했다.

 

소송 접수에 앞서 예자연은 허위 자료로 교회발 및 예배형식 강요한 정세균 총리 상대 민사소송과 공직감사 청구에 관한 이유를 밝혔다.

 

손현보 목사(부산세계로교회), 심화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박경배 목사(송촌교회) 심동섭 변호사(법률대책위원장) 등이 한국교회의 피해 사례와 교회발 피해와 소송배경, 공직감사의 배경, 민사소송의 주요논리 등을 발표하며 정 전 총리에 소송하는 당위성을 발표했다.

 

이어 오후 2시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가 서울지방법원 감사원 민원실에 소송서류를 접수했다.

 

예자연은 정 총리의 발언(7, 8일 자)의 근거에 대한 해명의 실체적 진실 확인과 비대면 등의 예배형식을 강요에 대해 민사소송, 코로나19 통계자료 허위와 이를 통한 정책 격정에 대한 공직 감사청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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