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건국 대통령 54주기 김문수 추모사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이승만 건국 대통령 54주기 김문수 추모사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사진출처=뉴스1)

 

이승만 건국대통령님!

 

당신께서 세우신 대한민국을 주사파들에게 뺏긴 저희 죄를 꾸짖어 주십시오.

식민지로부터 나라를 해방시키고, 공산주의 광풍을 이겨내면서, 당신께서는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셨습니다.

 


한반도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을 세우셨습니다.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의 공산침략을 당신께서는 태극기로 막아내셨습니다.

그런 당신의 무덤을 도올 김용옥은 KBS에서국립현충원에서 파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볼세비키혁명에서도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에서도, 김일성 독재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해괴망칙한 화적떼가 조선중앙방송이 아니라, KBS한국방송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런 방송, 이런 화적떼를 아직 제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 앞에 낯을 들지 못하겠습니다.

 

6.25전쟁 당시 중공군 오랑캐 2만여 명을 무찔러 이긴 승전기념으로 당신이 주신 친필휘호 파로호이름까지 중국공산당의 압력으로 바꾸겠다고 하는 중화사대주의 놀음에 통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이시여!

늦었지만 올해는 당신의 노작이자 대한민국 문화재인이승만 전집” 35권 발간이 시작됐습니다.

 

당신은 과거시험에 인생의 목표를 두고 계속 응시하다가, 19살에 갑오개혁으로 과거제도가 폐지되자 방황하던 중 아펜젤러 선교사가 세운 배재학당에 입학하여 영어와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배우면서, “마음속에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독립협회가 개최한 만민공동회에서 당신은 명연설가로서 시대를 밝히셨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지<매일신문>을 창간하여 고종을 비판하며 민의에 바탕을 둔 왕정을 외쳤습니다.

당신은 스물네 살 청년으로 고종 폐위, 공화제 실시라는 대개혁 운동을 벌이다가 투옥되셨습니다.

20대 꽃다운 나이에 당신은 57개월간이나 한성감옥살이를 하면서, 사형수의 형틀을 쓰고 있을 때도 영어단어를 외우면서, 우리나라 최초의<영한사전>을 편찬하셨습니다.

 

망국의 길을 가고 있던 조선왕조의 캄캄한 감옥에서도 방대한 독서와 깊은 신앙을 통해자유인의 공화국을 건국하겠다며, 시대의 명저독립정신을 저술하셨습니다.

 

대역죄 사형수에서 세 번 감형되어 풀려난 당신은 스물아홉 살에 고종의 특사로 미국으로 건너가 유학을 하셨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 하바드대학원을 거쳐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초의 한국인이었습니다.

 

프린스턴대 총장이자 당신의 정치학과 스승이었던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 원칙을 주창함에 따라 조선인들이 스스로 뚜렷한 독립운동을 해야 파리강화회의에서 조선문제가 상정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백방으로 노력함으로써, 2.8.도쿄 유학생 독립선언과 국내 3·1운동을 자극하였습니다.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직접 겪으면서 식민지로 전락한 우리나라가 독립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 외교를 적극 활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통령으로서 최고의 외교역량을 발휘하셨습니다.

 

소련공산혁명 6년째인 1923년에 당신은<공산당, 당 부당>이라는 글로 자유진영 최초로 공산주의의 부당함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발표하셨습니다.

 

일제가 1941년 하와이 진주만을 침공하기 6개월 전에 당신은 선견지명으로<일본내막기>를 출간하여일본의 미국본토 침략을 정확히 예측하셨습니다.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천황이 항복함으로써 우리는 해방됐습니다.

 

해방 후 혼란을 겪던 정국에 당신만은 흔들리지 않는 학식과 경험,명망과 지도력을 갖춘 선각자로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건국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방·외교·치안·행정·경제·복지·교육·문화예술·과학·기술·체육·지방자치·농지개혁,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세계일류의 설계도와 리더십으로 신속하고 흔들림 없이 건국하셨습니다.

 

스탈린과 모택동, 김일성이 공모하여 적화통일전쟁을 도발했지만 당신은 공산침략군을 압도하는 한미동맹과 유엔참전을 이끌어내며 태극기를 지켜냈습니다.

 

한미동맹, 독도수호 그 어느 것 하나 당신의 계획과 실행 없이 가능했던 것은 없었습니다.

 

김일성과 박헌영이 걸었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이렇게 달라질 것임을, 당신은 74년 전부터 미리 아셨기 때문에 만난을 극복하며 대한민국 건국과 한미동맹을 고집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90평생, 일제에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우뚝 세워주셨던 대한민국 우리 조국을 오늘 저희들이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2019719일 당신이 세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김문수 올립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4213
4253

‘한남디자인팩토리 2021 갈라’   코로나19, 사회적약자, 환경, 웰빙, 안전 등 성과

굿처치뉴스어제 오전 08:29
4252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 창립총회...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 추진 결의

굿처치뉴스2021년 6월 20일
4251

한목연 6월 22일 이단동향=대처상황

굿처치뉴스2021년 6월 20일
4250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한 간증집회

굿처치뉴스2021년 6월 20일
4249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기도회 연다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9일
4248

목원대노조, 제19대 지부장에 김영준 재신임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8일
4247

서구 내동, 대전제일교회로부터 식료품 키트 후원받아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7일
4246

새로남교회, 한국전쟁 71주년 나라와 민족 수호자들에게 마음 전해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6일
4245

목원대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제28대 이사장에 유영완 감독 선임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6일
4244

한남대-대전과학산업진흥원, 산학협력 성공적 실천 위해 맞손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5일
4243

인구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위해 공직자 인구교육 실시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4일
4242

송강사회복지관, 2021 구즉동 플리마켓 성황리에 진행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4일
4241

서천성시화운동본부, 4대중독예방 캠페인 전개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3일
4240

한목연 6월 14일 이단정보=대처상황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3일
4239

성령충만한 전도자 “회개하라! 주예수만 믿어야 영생천국”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1일
4238

한국교회연합 10-3차 임원회, 3개 교단·단체 가입심의, 시도(市道)소통위원회 설치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1일
4237

<부고>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모친 상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1일
4236

한남대, 해외학생에게 원격으로 한국어 가르친다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1일
4235

한목연 6월 10일 이단정보=대처상황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0일
4234

대전신학대학교, 후원금과 기도 이어져...   

굿처치뉴스2021년 6월 10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