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학 칼럼>김삼환  목사님!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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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학 칼럼>김삼환  목사님!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나서라.

 

박승학 목사(칼럼니스트, 기독교단개혁연대 대표)


예수님은 생존해 계실 때 당시 대제사장 무리들과 바리새인 등 기득권 세력들은 시골뜨기 아니냐고 무식하다고 무시했습니다.

 

지금 큰 교회 목사님들은 은근히 전광훈 목사님을 업신여기는 것 같습니다. 입은 양복도 오래된 낡은 옷에 넥타이도 대충 매고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절제되지 않은 것 같고 가끔씩 험한 말을 하고 막걸리 타입의 구수한 언어를 우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도 "독사의 자식들아" 악하고 패역한 세대라고 소위 막말을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리라고 경고도 하셨습니다. 김삼환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 오정현 목사님 등 광화문에 나와 전광훈 목사가 담대하게 외치는 구국운동에 힘을 보태야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김삼환 목사님이 전광훈 목사님처럼 문재인과 이 시대를 향해 외쳐야 합니다. 그래야 사회주의 연방제로 가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명성교회 장로님들 그래야 목사님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신 일이 성취한 사역이 얼마인데 감히 박승학 목사가 비판 할 수 있느냐고 하면 그게 목사님을 위하는 게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 북에 올린 필자의 위 원문에 대하여 누군가 "다 같은 생각일 겁니다. 김삼환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 오정현 목사님 세분께서는~~  " 라고 했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행동으로 실천해야죠,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알면서도 행함이 없다면 비겁한 것 입니다. 사명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없다면 세상의 헛된 것들을 지키려고 그것을 잃을까봐 침묵한다면 그는 사명자가 아닙니다. 비겁한 삯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비겁하고 졸장부 같은 삯꾼 목사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명성교회 장로님들께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목사님을 살리고 바로 세우는 사명에 비겁한 것입니다. 그분이 하신일이 어떠한 일인데 감히 건방지게 함부로 무슨 말을 할수 있느냐고 꽁무니나 뺀다면 장로님들에게 "에라 이 비겁하게 눈치나 보는 쓰레기 같은 장로 놈들이라고욕을 한다면 뮈라 반응 할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뿐 만 아니라 장로님들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이 블쌍한 것입니다.  


이 나라가 사회주의 연방제나라가 되면 교회가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돈이나 챙겨서 외국으로 도망이나 가시렵니까

 

이영훈 목사는 아예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신 차리기만 기다립니다


그러나 김삼환 목사님은 잘 하시기를 기대하는 제가 가장 사랑하고 귀히 여기시는 목사님입니다. 그동안 소위 세습 반대하는 좌파 무리들에게 명성교회를 제가 어떻게 변호해왔는지 모를 리가 없을 것입니다. 아마 칼럼으로 20편은 썼을 겁니다. 간혹 저를 명성교회 변호사냐고 까지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쓴소리를 하는 겁니다. 쓴 소리가 귀한 줄 모른다면 이분에게도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2019. 11. 14 

박승학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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