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9차 정기총회와 대의원의 역할에 대해 【2-1 총무보고(임원회 회의록) 인준】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109차 정기총회와 대의원의 역할에 대해 2-1 총무보고(임원회 회의록) 인준



총무보고는 제108(총회장 박종철 목사)가 시행한 모든 사업의 기록(임원회 회의록)이다.

총회장은 1년 동안 무슨 사업을 시행하든지 임원회를 통해 의결하고 결의된 것에 따라 사업을 집행한다. 그리고 총회장(임원회)이 수행할 업무의 범위에 대해 [총회규약]에 규정하고 있다.

 

총회규약 제14

 

2. 임원회는 필요에 따라 회장이 소집하며 다음 사항을 처리한다. , 차기 정기총회에 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

 

총회장(임원회)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와 처리 절차

 

우리교단 총회장(임원회)은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신안건으로' 위임 받은 사항(규약 제142)과 총회장 후보로써 대의원들 앞에 공약한 사항을 총회장에 '당선이 됨으로써 대의원들로부터 위임 받은 것' 으로 간주하여 처리(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1년 임기 동안 수행하는 모든 사업은 임원회를 통해 의결(議決)한 후 그 결의사항을 근거로 업무를 시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임원회 회의록은 회의 즉시 총무에게 전달이 되어야 하고 총무가 그 회의록에 의거 업무를 관장한다.

 

총회장 임기 1년 동안 임원회 회의록은 단 한 번도 총무에게 제출되지 않았다.

 

1년 동안 대의원들 앞에 단 한 번도 보고되지 않은 임원회 회의록은 정기총회를 불과 1개월여를 앞둔 시점에 와서야 겨우 총무에게 전달이 되었다. 사정이 이럴진대 1년 동안 총회는 무엇을 근거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고, 이 때문에 1년 동안 임원회 회의록이 온전하게 보존이 되었다는 것을 누가 보증하겠느냐고 많은 대의원들이 반문하고 있는 것이다.

 

◇ 「임원회 회의록은 대의원들로부터 인준 받아야 총회장 임무가 완수된다.

 

임원회 회의록총회규약 제142(차기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에 의거 제109차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인준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총회장이 1년 동안 수행한 모든 사업은 총무보고라는 이름으로 보고되는 임원회 회의록에 의해 수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름은 총무보고지만 그 내용은 임원회가 결의한 회의록에 대한 보고이고 대의원들은 이 보고를 합당한지를 살펴 인준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그 동안 우리교단은 정기총회에서 보고되는총무보고총회장(임원)1년 동안 수고했다.”는 말로 박수로 받아 온 것이 전례이다. 그러나 제108차만큼은 박수를 받을 만한 일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처음부터 총회규약을 고의적으로 어겼으며, 불법한 결의로 많은 목회자들을 희생시킨 것은이 모든 불법을 결의해 준임원회 회의록을 박수로 받을 수 없는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뱁티스트투데이 발행인 홍성식 목사]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758
766

‘난봉(難捧)꾼’의 감사헌금 [이홍기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5일
765

‘신약 성서에 대한 개략적 고찰’ [송기범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5일
764

<성명서> 국회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 개정하라!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4일
763

접붙임 [이홍기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3일
762

장종태 청장이 이끄는 행복한 서구 [김용복 칼럼]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3일
761

인구증가 구국선언문 낭독 33편영상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2일
760

시월 찬가 [염홍철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2일
759

[건강칼럼] 환절기 조심해야 할 ‘뇌졸중’, 전조증상 기억 하세요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10일
758

조국(曹國)이 뭐 길래  [이홍기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7일
757

인구증가 정책방송 [김용복 작가]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3일
756

리더십의 환경변화 [이홍기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3일
755

<건강칼럼> 양치질 ‘333법칙’, 오히려 치아가 상할 수 있다?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2일
754

시국기도회 성명서  [권태진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10월 2일
753

<건강칼럼> 콘택트렌즈를 오래 끼면 안검하수가 생긴다? [조원경 교수]  

굿처치뉴스2019년 9월 30일
752

<인구방송 2편> 양기모 목사의 인구정책 제안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9일
751

강태공을 가정법원에 세운다면?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9일
750

니는 책을 연다 [염홍철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8일
749

<인구방송> 인구정책 1순위 [양기모 대표]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7일
748

침례교 제109차 정기총회 거듭된 혼란 속에 막 내려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7일
747

정치인들, 지역감정 조장 말라 [김철영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9월 26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