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7_02_06  19:25:00




‘바벨론(Babylon) 시대’를 극복하는 비결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바벨론(Babylon) 시대를 극복하는 비결

 

양기모 목사(발행인대전시티교회)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를 바벨론시대라고 말한다. ‘바벨론(Babylon)’()의 문이라는 뜻의 아카드어 바빌루의 음사(音辭)혼란이라는 뜻이다. 바벨론은 갈대아의 수도로(1:11; 14:18) 바그다드 남쪽 50km지점 유브라데 강변에 위치한 성읍이다.


성경은 바벨론을 강 저쪽(24:2~3)', ’여러 왕국의 여주인‘(47:5), ’온 세계를 멸하는 산(50:23)' 등으로 묘사하고 있다.


남유다 왕국을 멸망시킨 바벨론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백성을 대적하는 세상나라, 멸망당할 사탄의 왕국, 우상숭배와 배교(背敎) 등으로 말하고 있다(벧전 5:13; 14:8; 18:2,10).


[그림출처=네이버 이미지]


성경은 바벨론의 주인은 사탄인 이 세상(世上) ()’이며, 이 세상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눈 멀게)하게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하며(고후 4:4), ‘이 세상 풍속(문화)’을 따르게 한다(2:2)고 말하고 있다.


이 세상신인 마귀가 통치하는 바벨론시대는 물질만능주의(Materialism) 음란(Pornography)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이 세상과 접하고 있는 바벨론 시대를 어떻게 극복하며 승리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이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하는 물질만능주의와 치열한 영적싸움에서 이기는 비결은 청빈(淸貧)한 삶이다. 청빈은 필요한 것 이외에 더 소유하지 않는 것이다. ‘무소유(無所有)’와는 다른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1:15).


그리스도인들이 스마트폰 등 음란과 접하기 쉬운 문화 환경에서 음란과 싸워서 이기는 비결은 거룩한 삶이다.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고전 6:13).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11:44).


종교다원주의(宗敎多元主義)’는 여러 종교는 공존할 수 있으며 공존해야 한다. 절대적 종교란 있을 수 없고 모든 종교는 상대적이라고 말한다.

종교다원주의의 가장 중심적이고 공통된 사상은 기독교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종교다원주의와의 싸움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승리하는 길은 오직 예수(only jesus)만 신앙(信仰)’이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4:12)"고 한 베드로의 믿음과 선포가 우리를 승리하게 한다.


바벨론 시대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무너진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18:2~3).


그리스도인들이 바벨론 시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은 청빈(淸貧)한 삶 거룩한 삶 오직 예수만(only jesus)’의 믿음이 바벨론 시대를 극복하며 믿음을 지키는 길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642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인터뷰] 공감기행 ‘그 길’의 저자 솔뫼학교 김종천 교장. 엄경미 선생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2일
공지

한국교회총연합회, ‘종교문화쇄신위원회’ 사역 출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1일
공지

59초 tv와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제41회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1일
공지

<찬양> 연단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공지

<찬양> 하늘을 바라봐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공지

<찬양> 임마누엘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1일
공지

<찬양> 굿처치뉴스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9일
공지

<찬양> 헵시바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3일
650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37-100)의 역사적 예수에 대한 증언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4일
649

[인터뷰] 공감기행 ‘그 길’의 저자 솔뫼학교 김종천 교장. 엄경미 선생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2일
648

<건강칼럼> 스트레스는 정말 건강에 해로운가!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0일
647

<건강 칼럼> 똥은 참으면 약이 되고, 오줌은 참으면 병이 된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8일
646

㈜한화 폭발사고 장례절차 결정…슬픔 딛고 안전한 사회 만드는 계기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2일
645

성교육, 원 포인트 레슨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4

“출신지 세탁을 통해 충청 홀대를 감추려는 문재인 정권은 비겁하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3

‘입관(入棺)’ [김성찬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2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1

<성명서> “정부와 대전시는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 마련에 명운을 걸어라!”   

굿처치뉴스2019년 3월 6일
640

[自由寫眞館] 3.1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고종황제 독살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일
639

이 세상(世上) 에서 승리(勝利) 하는 비결 [양기모 코너]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8일
638

<성명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갑질 행정에 사과하라!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4일
637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3일
636

<논평> 대통령 세종집무실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을 환영한다.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635

<건강칼럼>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의심 하자 [노은중 부원장]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1일
634

[성명서] 아시안게임 유치만이 능사가 아니다.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7일
633

최고의 질문 [염홍철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6일
632

[특별인터뷰] 대전지역침례교연합회장 서광선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5일
631

[건강칼럼] 눈 중풍 ‘망막혈관폐쇄’, 치료시기 놓치면 ‘실명’ 위험 높다[강승범 교수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1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