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7_02_06  19:25:00




[自由寫眞館] 외부 회계 법인이 재정 감사하는 교회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自由寫眞館] 외부 회계 법인이 재정 감사하는 교회

 



사진은 거룩한빛광성교회(정성진 목사) 재정부실 모습이다. 기자가 정성진 목사와 만남을 위해 기독교선교횃불재단 총무단과 광성교회를 방문한 126()은 광성교회 재정 감사가 있는 날이라는 것을 정성진 목사로부터 들었다.

 


광성교회는 11월부터 재정 감사를 받는데, 감사하는 곳이 교회와 관계가 없는 외부 회계 법인이라는 말에 놀랐다. 광성교회는 교회를 개척 한 이후부터 외부와 외부 회계 법인으로부터 감사를 받고 있다.

 

현재 광성교회는 교회, 복지재단, 사회적 기업 등 1년 예산이 1,000억 원 정도로 큰 규모이여서 회계 법인에게 재정감사를 위탁한 것은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담임 정성진 목사는 교회 개척부터 지금까지 재정을 관리한 적이 없으며 사례금 400만 원 이외에는 교회 재정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 교회가 부흥해 사이즈가 커져도 사례비를 인상하지 않았으며 보너스도 없다.


정 목사는 교회 재정에는 일체 손을 대지 않는다. 그래서 교회 재정의 투명성이 확보되어서 교회와 기관이 잘 된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는 광성교회를 개척한지 22년 되었고, 지난 주일로 담임 목사직을 후임 목사에게 넘기고 거룩한빛운정교회를 분리 개척했다. 운정교회도 내년 3월에 담임목사를 세우고 만 64세 로 은퇴한다. 현재 운정교회 성도는 5,000명 정도다. 광성교회는 교회 설립후 매년 교회를 분리 개척해 22개 교회를 세웠다. 운정교회가 22번째 교회다.

 

정성진 목사는 광성교회를 개척해 만 22년 목회하고 교회로부터 퇴직금으로 받은 1억 원(400만 원×22)도 사모와 합의해 교회에 헌금했다.

 

기자의 주변 목회자들은 한경직 목사님 이후로 존경받는 목회자가 없다고 말을 한다. 한국교회에 존경 받는 목회자가 다시 나타나야 그 목회자를 모델로 삼아 닮으려고 몸부림치는 목회자들이 증가해야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

현재 한국 교회가 어려움에 처한 것을 성도들에게 문제가 있기 보다는 목회자들의 책임이 크다.

 


기자는 재정부실 앞에 다가가 열린 문 사이에서 들려오는 감사 받는 소리를 들어 봤다.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처리했습니까?” 회계사의 질문에 재정 담당자가 답변하며 설명하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사 1212~13> [양기모 기자]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642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인터뷰] 공감기행 ‘그 길’의 저자 솔뫼학교 김종천 교장. 엄경미 선생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2일
공지

한국교회총연합회, ‘종교문화쇄신위원회’ 사역 출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1일
공지

59초 tv와 양기모의 굿처치뉴스 제41회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1일
공지

<찬양> 연단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공지

<찬양> 하늘을 바라봐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공지

<찬양> 임마누엘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1일
공지

<찬양> 굿처치뉴스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9일
공지

<찬양> 헵시바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3일
650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37-100)의 역사적 예수에 대한 증언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4일
649

[인터뷰] 공감기행 ‘그 길’의 저자 솔뫼학교 김종천 교장. 엄경미 선생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2일
648

<건강칼럼> 스트레스는 정말 건강에 해로운가!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0일
647

<건강 칼럼> 똥은 참으면 약이 되고, 오줌은 참으면 병이 된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8일
646

㈜한화 폭발사고 장례절차 결정…슬픔 딛고 안전한 사회 만드는 계기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2일
645

성교육, 원 포인트 레슨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4

“출신지 세탁을 통해 충청 홀대를 감추려는 문재인 정권은 비겁하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3

‘입관(入棺)’ [김성찬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2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641

<성명서> “정부와 대전시는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 마련에 명운을 걸어라!”   

굿처치뉴스2019년 3월 6일
640

[自由寫眞館] 3.1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고종황제 독살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일
639

이 세상(世上) 에서 승리(勝利) 하는 비결 [양기모 코너]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8일
638

<성명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갑질 행정에 사과하라!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4일
637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3일
636

<논평> 대통령 세종집무실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을 환영한다.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2일
635

<건강칼럼>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의심 하자 [노은중 부원장]

굿처치뉴스2019년 2월 21일
634

[성명서] 아시안게임 유치만이 능사가 아니다.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7일
633

최고의 질문 [염홍철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6일
632

[특별인터뷰] 대전지역침례교연합회장 서광선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5일
631

[건강칼럼] 눈 중풍 ‘망막혈관폐쇄’, 치료시기 놓치면 ‘실명’ 위험 높다[강승범 교수

굿처치뉴스2019년 2월 11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