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寫眞館] 외부 회계 법인이 재정 감사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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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寫眞館] 외부 회계 법인이 재정 감사하는 교회

 



사진은 거룩한빛광성교회(정성진 목사) 재정부실 모습이다. 기자가 정성진 목사와 만남을 위해 기독교선교횃불재단 총무단과 광성교회를 방문한 126()은 광성교회 재정 감사가 있는 날이라는 것을 정성진 목사로부터 들었다.

 


광성교회는 11월부터 재정 감사를 받는데, 감사하는 곳이 교회와 관계가 없는 외부 회계 법인이라는 말에 놀랐다. 광성교회는 교회를 개척 한 이후부터 외부와 외부 회계 법인으로부터 감사를 받고 있다.

 

현재 광성교회는 교회, 복지재단, 사회적 기업 등 1년 예산이 1,000억 원 정도로 큰 규모이여서 회계 법인에게 재정감사를 위탁한 것은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담임 정성진 목사는 교회 개척부터 지금까지 재정을 관리한 적이 없으며 사례금 400만 원 이외에는 교회 재정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 교회가 부흥해 사이즈가 커져도 사례비를 인상하지 않았으며 보너스도 없다.


정 목사는 교회 재정에는 일체 손을 대지 않는다. 그래서 교회 재정의 투명성이 확보되어서 교회와 기관이 잘 된다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는 광성교회를 개척한지 22년 되었고, 지난 주일로 담임 목사직을 후임 목사에게 넘기고 거룩한빛운정교회를 분리 개척했다. 운정교회도 내년 3월에 담임목사를 세우고 만 64세 로 은퇴한다. 현재 운정교회 성도는 5,000명 정도다. 광성교회는 교회 설립후 매년 교회를 분리 개척해 22개 교회를 세웠다. 운정교회가 22번째 교회다.

 

정성진 목사는 광성교회를 개척해 만 22년 목회하고 교회로부터 퇴직금으로 받은 1억 원(400만 원×22)도 사모와 합의해 교회에 헌금했다.

 

기자의 주변 목회자들은 한경직 목사님 이후로 존경받는 목회자가 없다고 말을 한다. 한국교회에 존경 받는 목회자가 다시 나타나야 그 목회자를 모델로 삼아 닮으려고 몸부림치는 목회자들이 증가해야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

현재 한국 교회가 어려움에 처한 것을 성도들에게 문제가 있기 보다는 목회자들의 책임이 크다.

 


기자는 재정부실 앞에 다가가 열린 문 사이에서 들려오는 감사 받는 소리를 들어 봤다. “이 부분은 왜 이렇게 처리했습니까?” 회계사의 질문에 재정 담당자가 답변하며 설명하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사 1212~13> [양기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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