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가 죄(罪)라고 기록된 성경의 미래, ‘불법서적’으로 고발당한다.[양기모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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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죄()라고 기록된 성경의 미래, ‘불법서적(不法書籍)’으로 고발당한다.

 

양기모 목사(발행인, 대전시티교회)

 

한국기독교의 존립을 위협하는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이 동성에 등 다양한 성()도 평등하다며 성 평등으로 국무회의를 통과 한 후 앞으로 한국교회에 닥칠 일을 보게 되어 가슴이 덜컥 내려앉으며 온 몸에 힘이 빠졌다.


[출처=네이버]


지난 98() 인천퀴어축제가 시작되기 전 동성애의 부당성을 외치며 진리를 수호한 목회자를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연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동성애의 부당성을 지적한 성직자가 만약 카톨릭 신부나 불교 승려였다면 경찰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 판단된다. 경찰의 이번 행동은 기독교를 무시한 처사이다. 이번 일은 앞으로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일어날 일이기에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난다.

 

[출처=SNS]


한국교회는 앞으로 이보다 더한 기독교 탄압과 함께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없게 될 것이다. 종교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영혼의 자유를 빼앗기는 시대가 우리 눈앞에 와 있다.

아니, 그 시대가 이미 도래 했다. 동성애가 죄()라고 기록된 성경대로 부당성을 말한 목회자를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연행한 98() 그 순간부터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영혼의 자유를 빼앗기게 된 것이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이번 목회자 연행을 시작으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 즉...(레위기 2013)”. 이라며 하나님 말씀대로 전하는 데 망설이게 되고 위축되어 지게 된다.

 

그러나 얼마의 시간이 더 지나면 한국교회는 더 구체적으로 핍박을 받게 될 것이다. 국가인권법에서 동성애등의 50여 가지 성이 평등하다고 공포하고 동성애 등이 합법화되면 동성애가 죄라고 기록된 성경은 불법서적으로 고발당하게 될 것이다.

 

[출처-SNS]


또 불법서적인 성경의 출판과 판매를 금지해 달라는 소송과 함께 청와대 게시판을 통해 국민들의 동참을 요청하며 국민청원을 하게 될 것이다. 성경이 불법서적이 되면 성경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회는 불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불법종교 집단으로 바뀌고 빛과 소금’이 아닌 지탄을 받는 단체가 될 것이다.


또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는 불법서적을 가르치며 불법을 행하는 사람으로, 성경을 배우는 성도들은 불법 책을 배우는 사람들로 지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에베소서 613).

하나님, 아직도 분별하지 못하고 잠자고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깨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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