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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공격, 적화통일의 걸림돌 한국교회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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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공격, 적화통일의 걸림돌 한국교회 허물기

 

박승학 목사(기독교단개혁운동대표한기총언론위원장)

 

2007년 한국(남조선)의 대선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 계승자인 친북 좌파 후보가 보수 우파 후보에게 500만 표의 큰 표 차로 낙선하여 10년간 지속된 종북 좌파의 재집권에 실패했다.

 

이에 북한 김정일 위원장은 남조선으로부터 상납 받아 오던 돈(달러)과 쌀과 비료 등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월남과 같은 적화통일이 요원(遙遠)하다고 생각하였으리라 짐작된다. 격노한 김정일은 남조선내의 간첩들과 친북단체를 총괄하는 통일선전부 대남공작 책임자 권호웅과 통일선전부 부부장인 최승철의 총살했다고 확인되었다.

 

김정일은 이미 남한 좌파정부 10년 이전부터 대남공작 정찰총국을 통하여 5만 명의 고정간첩과 정치계.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 노동계. 종교계. 시민단체 등에 김일성 시대부터 키워놓은 휴민트(HUMINT)들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남한을 조종하고 있었다고 본다.

 

김정일은 남조선 대통령 선거에서 실패한 원인과 남한을 월남 식으로 공산화하려는 정책의 가장 결정적인 걸림돌을 분석한 결과 남한 내 1천만 명에 달하는 기독교인들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대남적화 전략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교회를 공격하여 교세를 현재보다 10분의 1로 약화시키면 적화통일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그러려면 가장 영향력 있는 대형교회들을 공격하여 내부분란을 조장하고 영향력 있는 대표적인 목사들을 음해하여 비웃음거리로 망신을 주는 작전에 모든 종북 세력들이 올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대한민국은 정치계와 국회의원들, 법조계의 판검사들 언론계의 방송신문 인터넷 교육계의 전교조와 전국 교육감 등 노동단체, 시민단체들이 종북 좌경화되었고 그리고 종교계의 천주교와 불교의 종북 좌경단체들, 기독교내에서도 이미 많은 목사들이 그럴듯한 단체들과 인터넷사이트를 만들어 종북 행위를 대놓고 자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입법 문제

 

201887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 이하 NAP)을 대통령훈령으로 통과 공표해 버렸다. NAP의 숨겨진 핵심은 헌법에 기초한 남자와 여자를 분명히 구분한 양성평등을 무력화하고 성전환자(transgender), 중성(neutrois), 양성(androgyne), 유동적인 성별(gender fluid) 등 총 58가지의 성적지향의 선택할 수 있도록 열어놓았다는 지적이다. 윤리와 도덕을 허물고 정상적 가정을 파괴하는 목적을 이루려는 악법이 분명하다고 본다. 동성애자들을 법으로 보호하고 지켜주는 반면 비 동성애자들을 차별하는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건전한 성윤리와 가치를 정부가 나서서 송두리 채 허물어버리겠다는 음모라고 지적된다.

 

이 법을 이처럼 강행하는 의도가 무엇일까. 교회를 허물려는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은 동성 간 성행위를 죄악이라고 단정하고 반드시 죽일지니라”(2013)까지 했는데 동성행위를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서적이 된다. 그렇다면 교회와 목사들은 성경대로 가르치거나 설교하면 이법을 위반하는 범법자가 된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분명히 인지하고 있는 남()과 녀()의 구분에 혼돈이 온다. 창조질서와 성경말씀과 대치하게 될 것이다. 교회는 더 이상 진리를 선포할 수 없게 되고 성도들은 더 이상 성경을 신뢰하지 않게 될 것이다. 유럽교회처럼 한국교회도 무너지게 될 것이고 세상을 향한 영향력은 사라질 것이다. 그 결과 저들의 교회 허물기 작전을 성공할 것이고 김정은과 이 정부가 바라는 대로 연방제 장애물이 제거될 것이라 생각된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입법 당시 방심하고 간과하여 막지 못했던 유럽 국가들의 뼈저린 실패를 목격한 한국은 기독인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까지 NAP 악법 저지를 위하여 시위를 하고 삭발을 하고 혈서를 쓰면서 반대를 하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거침없이 국무회의를 통과시켜 버렸다. 이제는 안하무인 막가파식 정권이 되어버렸다.

 

필자는 그동안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후임문제에 대하여 세습이란 굴레를 씌워 공격행위를 하는 현상에 대하여 10여 편의 칼럼으로 일관되게 반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반대하시는 분들도 나름대로 한국교회를 위하여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이는 NAP 악법을 실현하는 것에 비견되는 한국교회에 피해를 주는 걸과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명성교회를 공격하여 내부분란을 일으키고 세상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크게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처럼 빌미를 키워 교회 망신주고 피해를 입히려는 작전에 이용당하는 것이라 보이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세습이 맘몬이고 교회 사유화라면 그렇다면 아들이 후계자가 된 수많은 교회들이 교회를 사유화했다는 부정적 사례를 제시해 보기 바란다. 김우영 목사의 아들 김병삼 목사, 오관석 목사의 아들 오영택 목사, 세습이라고 그토록 공격했던 광림교회, 금란교회, 임마누엘교회가 사유화하고 있는가. 그밖에 필자가 알고 있는 수많은 아들승계 교회들이 대부분 다른 후계자 청빙 교회보다 더 바람직하고 건강하다고 보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명성교회 세습논란은 적화통일의 걸림돌이 되는 기독교를 허물기 위하여 대표적인 명성교회의 내부분란을 조장하고 김삼환 목사를 음해하여 망신주고 비웃음거리로 만들려는 종북 좌파들의 집요한 작전이라 보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는 NAP 악법을 실현하는 것에 비견되는 한국교회에 피해를 주는 걸과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종북 좌파의 하수인들이 아니라면 공연히 부화뇌동하여 이용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과연 이 나라가 연방제 국가가 되고 김정은 수령시대가 온다면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저들은 이제 김정은과의 연방제 국가 성취의 고지가 눈앞에 보인다고 할지 모른다. 국가 내 모든 영역을 장악했고 동성애법이 실현될 것이고 이젠 보수 기독교의 힘을 빼는 작전과 대형교회를 허물기와 대표적인 목사들 망신 주는 일이 성공하면 될 것이다.

 

한국교회 정신을 차려야한다. 정상적 그리스도인이라면 아군과 적군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고,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명성교회는 이와 같은 시대적 위기 앞에 순교적 신앙으로 적극적 정면승부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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