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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기술 [이갑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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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기술

  

이갑선 장로(대자연마을경로당 회장도마동침례교회)


생명공학기술 (生命工學技術) 또는 바이오테크놀로지(영어: biotechnology, BT)는 생물의 유전자 DNA를 인위적으로 재조합, 형질을 전환하거나 생체기능을 모방하여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는 기술 즉, 생명 현상, 생물 기능 그 자체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기술이다. 생물체가 가지는 유전·번식·성장·자기제어 및 물질대사 등의 기능과 정보를 이용해 인류에게 필요한 물질과 서비스를 가공·생산하는 기술을 말한다.

 

유전자 치환이나 세포융합을 이용한 대량 배양한 효소를 사용하여 물질을 합성하는 바이오리액터(bioreactor) 등 생체기능 자체를 응용한 기술에 의하여 자연에는 극히 미량밖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하려는 것으로 이미 당뇨병의 특효약 인슐린, 제암제 인터페론 등이 상업화되었다.

 

의약품뿐만 아니라 화학식품·화학섬유 등의 업종에서도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는 품질개량, 식량생산(GMO 식품) 등 농업 분야에도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명공학기술의 발달로 특히 의술의 발달은 인간의 질병을 고치는 일은 물론이고, 이제는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통계적으로 보아 우리나라 평균 수명은 83세를 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생명공학기술은 세계적 수준인데 정부 정책의 미비로 육성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음에 심히 안타깝습니다.

 

생명공학기술은 질병을 치료하는 차원이 아니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를 증식시켜 원래 기능을 회복시키는 신기술입니다.

이미 이 기술로 무릎 통증이나 혈관 재생 등이 가능해서 채취한 세포 중 건강한 세포를 축출해서 수억 배로 배양하여 필요한 부위에 주입함으로 신체가 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언제까지인가? 성경에 보면 무드셀라는 놀랍게도 969세까지 살았다.

그 당시에는 그렇게 오래 살았는데 세월이 흘러 자꾸 낮아져 50~ 60세까지 내려갔다가 최근에는 다소 올라가서 80~ 90세까지 삽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살 런지 아마 120세까지는 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문제는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건강하게 의미 있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각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마는 환경이나 식생활, 그리고 습관, 운동 등이 중요하게 작용함으로 세계 지도자들의 노력 또한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교회의 간절한 기도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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