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7_02_06  19:25:00




진정한 소유는 아름다운 마음 [이갑선 장로]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진정한 소유는 아름다운 마음

 

이갑선 장로(도마동교회)

 

그대의 마음속에서 얻은 것이 진정 그대의 소유물 입니다.

 

10일 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누에고치이고. 6개월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제비들의 집이며. 1년을 살다가 버리는 집이 까치들의 집입니다.

 

누에는 집을 지을 때 창자에서 실을 뽑고, 제비는 자기 침을 뱉어 진흙을 만들며, 까치는 볏 집을 물어 오느라 입이 헐고 꼬리가 빠져도 지칠 줄 모릅니다.

 

날짐승과 곤충은 이렇게 혼신을 다해 집을 지었어도 시절이 바뀌면 미련 없이 집을 버리고 떠나갑니다.

 

사람만이 끝까지 움켜쥐고 있다가 종내는 빈손으로 떠나게 되지요.

 

완전한 소유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음은 주지의 사실, 자연을 완전히 소유하는 생명체는 세상천지 어디에도 존재 할 수 없습니다.

 

태어난 모든 생물체는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 자연에서 모든 것을 잠시 빌려 쓰다가 떠나가는 나그네 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해야 할 것은 물질이 아니고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그것을 알면 다음 말을 명심 할 일입니다. 그대의 마음속에서 얻은 것이 진정 그대의 소유물입니다.



 

 

목록으로
오늘 1 / 전체 656
664

외유성 해외 방문은 민주당 DNA인가? 

굿처치뉴스11시간전
663

장애인의 날에

굿처치뉴스2019년 4월 20일
662

우리의 미래에 대한 고찰1  [정동일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7일
661

한국교회총연합 부활절 메시지(기도) ‘주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5일
660

‘문화전쟁(文化戰爭) 터’ 에서 사역하기 [양기모 코너]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4일
659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존중 한다. [한국YWCA]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3일
658

<고난주간 사순절에 읽는 詩> 고난이 꽃이다 [박세아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2일
657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대한 성명 [한국교회총연합]

굿처치뉴스2019년 4월 11일
656

4월의 봄 편지를 열어보고 싶습니다.

굿처치뉴스2019년 4월 6일
655

[自由寫眞館]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위대한 功(공)   

굿처치뉴스2019년 4월 5일
654

기업의 오너 경영과 목회 세습 논란

굿처치뉴스2019년 4월 4일
653

벌레 [김성찬 목사]

굿처치뉴스2019년 3월 31일
652

경로효친(敬老孝親)의 생활화 [이갑선 장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9일
651

<건강칼럼> 일상생활 지장 주는 주간 졸림증 수면전문의 찾아야 한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6일
650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37-100)의 역사적 예수에 대한 증언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4일
649

[인터뷰] 공감기행 ‘그 길’의 저자 솔뫼학교 김종천 교장. 엄경미 선생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2일
648

<건강칼럼> 스트레스는 정말 건강에 해로운가!

굿처치뉴스2019년 3월 20일
647

<건강 칼럼> 똥은 참으면 약이 되고, 오줌은 참으면 병이 된다?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8일
646

㈜한화 폭발사고 장례절차 결정…슬픔 딛고 안전한 사회 만드는 계기로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2일
645

성교육, 원 포인트 레슨   

굿처치뉴스2019년 3월 11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