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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Anti) 기독교 상징인 ‘여섯 색깔 무지개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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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모 코너]

(Anti) 기독교 상징인 여섯 색깔 무지개 깃발

 

昌率 양기모 목사(발행인·대전시티교회)

 

()소수자(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최초로 디자인하고 제작한 인권운동가이자 예술가인 길버트 베이커(Gilbert Baker)’가 지난 331일 뉴욕에 소재한 자신의 저택에서 사망했다. 그는 고혈압과 죽상경화성 심혈관 등으로 65세 인생을 마감했다.

 

길버트 베이어가 자신이 제작한 깃발을 잡고 축제를 하고 있다.(출처=구굴이미지)



길버트 베이커가 1978년에 처음 제작한 무지개 깃발LGBTQ(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퀴어)의 상징을 만들어 달라는 하비 밀크(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의 요청으로 디자인했다.

 

무지개에서 영감을 얻은 길버트 베이커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청록, 남색, 보라색에 분홍색(성지향, Sexuality)을 더하여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8가지 색깔의 깃발을 처음 만들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소수자들을 상징하는 6색의 깃발(출처=구굴 이미지)


그가 제작해 처음 만든 8가지 색깔의 깃발은 1978년까지 사용되어 지다가, 분홍색이 빠지고, 변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 6색깔의 무지개 깃발이 사용되고 있다. 6가지 색인 빨강(Life), 주황(Healing), 노랑(Sunlight), 초록(Nature), 남색(Serenity/Harmony), 보라(spirit)색은 각각의 상징과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성소수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6색깔의 무지개 깃발은 성소수자의 집회와 퍼레이드 등에 등장하며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었던 퀴어 축제때도 사용되었다.

 

무지개가 처음 등장한 노아의 시대는 성()의 타락과 함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세상에는 죄악(罪惡)이 가득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계획이 항상 악한 상태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셨다.(창세기 6:1-8)

 

하나님께서 홍수로 인류를 심판하신 후에 다시는 홍수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고 언약의 증거로 제시하신 것이 무지개이다.(창세기 912-17)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 퀴어 축제에서 성소수자들이 6색의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출처=구굴 이미지)


길버트 베이커에 의해 제작되어 성소수자들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는 6색깔의 깃발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언약의 증표로 주신 ‘7색깔 무지개‘6색깔 무지개로 바꾸어 하나님의 약속을 비웃하며, ()적인 타락을 심판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Anti)기독교적인 상징인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재림하시는 때와 세상의 마지막 때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노아의 때와 같은 상태라고 말씀하셨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하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었으며,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노아의 때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애 등 성적인 타락이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이 가득한 시대였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분별(分別)할 수 있다.

 

시민단체와 교계에서 퀴어 축제 반대를 하고 있다.(출처=구굴 이미지)


현재 한국 교회에는 인권과 학생인권조례안 등의 가면을 착용한 마귀(魔鬼)가 광명(光明)의 천사로 위장하고 지역의 통치자들과 권세(에배소서 6:12)들을 통로로 빛과 소금의 역할로 영혼 구원 사명에 충성하는 교회에 역사(Work)하고 있다.

 

지금은 교회와 목회 생태계를 파괴하는 반(Anti) 기독교적인 마귀(魔鬼)’궤계(詭計)’를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聯合)하고 행동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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