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7_02_06  19:25:00




교회개척에서 성장까지 [김대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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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교회 교회개척에서 자립까지

 

김대희 목사(대명교회 담임)

 

나는 19851월 논산시 양촌면 산직리 신정교회에서 수룡교회로 부임하면서 교회 옆 골짜기인 수룡폭포에 올라가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산 기도를 하면서 때로는 정일호 목사님과 함께 밤을 지새운 적도 있습니다.


매주월요일 보련산으로 기도하러오는 충주 남부감리교회 박원희 권사님의 말을 듣고, 은혜를 사모하는 남부감리교회성도들이 월요일마다 시내버스를 타고 와서 함께 산기도도 하면서 나의 설교를 듣고, 어떤 성도는 치료를 받으면서 포크레인을 동원하여 개천에 터를 넓게 닦아 천막을 치고, 여름산상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밤에 협의회 충북 지방회 한성출신 동역 자들과 수룡폭포위에 올라가서 기도하다가 시골목회로 여생을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무연고도 없는 장소보다는 동서인 이동기 집사 두 내외와 처남인 조창주성도의 두 내외, 그리고 상삼교회 청년 이였던 오영자 집사가 사는 청주가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65키로 떨어져 있는 청주를 수차례 다니면서 장소를 물색하던 중 10여년의 농촌목회를 마감하고, 19877월부터 협의회 충북 지방회에서 주는 개척보조금 200만원과 꿀벌을 사육하면서 모은 돈 300만원으로 청주시 우암동 지금의 무심천 고가도로 밑 지하 30평을 보증금 100만원에 월10만원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강대상을 만들고, 장판을 갈고, 교회 뒤편에는 2평 정도를 막아서 살림하면서 어린자녀들과 자고 일어나면 지하실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와 지하실벽과 장판 밑에 물이 흔 건한 속에서도 198787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일주일에 한번 씩은 아내와 함께 청주 우암 산에 올라가서 청주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 5명과 아내와 자녀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면서 설교할 마음도 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매일 천 원씩 헌금하면서 솔로몬처럼 1천 번 제를 드린 적도 있으며 생활비가 없어서 매일 아침 우유배달과 종이봉투를 접고, 또는 호텔 같은 곳에서 사용하는 우산으로 된 이쑤시개를 만들면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을 때, 고맙게도 정일호 목사님께서 매월 5만원씩 1년간 보조하여주셨고, 한성신학교 교수님들이 조동호 목사님을 통해서 얼마씩 주셨으며 또한 힐 선교사님이 미국에서 택시 운전을 하시면서 안일승 목사님을 통해서 3만원씩 몇 번 보내주심으로 빨리도 다가오는 전기수도세와 10만원의 임대료를 내면서 전기세를 아낀다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불을 꺼놓고 보낸 적도 있습니다.


함께 개척한 윤달천 목사님은 바늘하나 꼽을 땅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막막한 상황에서 집집마다 전도지를 돌리면서 교회가 멀다는 성도들을 위하여 12인승 중고 봉고차를 구입하여 주일날 오전과 저녁 그리고 수요일 저녁과 금요일 구역예배 등으로 성도들을 모시고 다닐 때는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라 내가 목사가 아니고, 운전기사 인 가 할 정도로 어떤 성도들은 집 앞까지 차를 갔다대야 나오거나 차에서 내리는 분이 있고, 또 어떤 분은 집 앞에 가서 문을 두드려야 나올 정도로 운전하다가 보니, 한번은 1220분인 것을 모르고 4시가 되었다고 차를 몰고 성도들 집을 쫓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와서 자고다시 새벽4시에 일어나서 차를 운전한 적이 있습니다.


처제가 나를 능력 있는 목사라고 소문을 내면서 중풍 병에 걸려 침을 흘리고, 옷에서는 냄새가 진동하는 분을 처음으로 전도해서 데리고 얼마나 감사한지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그런 사람들이라도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맞춤 양복점을 운영하는 서0헌 집사와 이0희 집사가 매일 밤 퇴근하면서 컴컴한 지하실교회를 찾을 때는 목사의 사생활은 없었으며 아이들이 놀다가 울면 제일 먼저 죄 없는 목사의 자녀들을 혼내면서 그나마 출석하는 그 성도가 고마울 뿐 이였습니다.


청주 남궁병원 옆 동서약국에서 약사를 도와 근무하는 김윤영 씨를 전도할 때는 알지도 못하는 집에 가서 이사 짐을 옮겨주면서 전도를 한 결과 간증에 의하면 까칠까칠 하던 눈이 치료를 받자 감사해서 매일 저녁 퇴근하면서 불고기 삼겹살을 사주는 바람에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5년 후인 19925월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53번지 247평을 보증금 2500만원과 월 25만에 임대하여 이전할 때 몇 차례 회의를 하면서 돈을 내는 사람이 없었지만 동서인 이동기 집사와 처남인 조창주 집사가 보증금을 충당하면서 총회 목사님들을 모시고, 이전기념으로 수룡교회 출신인 김순 집사, 민범식 집사, 김길중 집사를 권사로 임직하면서 교회의 기초를 닦아 나아갔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하다가 보면 그리스도의교회라는 이름이 생소하다면서 혹시 이단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매주일 10분정도 청주기독교라디오 방송설교를 4년 정도하다가 누군가는 그리스도의교회를 위하여 방송설교를 계속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신탄진교회 김용순 목사님에게 인수인계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개척 10년을 보내면서 교차로와 화재신문을 뒤척이면서 교회 땅이 어디 없을 까하고 찾아보아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교회 땅을 구입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어느 날 경매 지를 뒤척이다가 19992월 청주시 상당구 사천동 181-1번지에 임야 338평 위에 건물 70평과 사택 30평이 2억 원에서 9500만원까지 떨어진 것을 보고, 아내와 나는 3일 동안 금식기도를 마친 후에 9,520만원에 낙찰 받았는데 1억 이상은 쓴 사람이 서류미비로 떨어지면서 사무를 보는 사람이 말하기를 이런 전례는 없다고 할 정도로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비로소 내 땅과 내 건물을 소유하였다는 기쁨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공장건물을 가보면서 잔금을 치르기 위하여 이천만원은 은행에서 차용하고, 인천 사는 여동생이 800만원 동서인 이동기 집사 750만원 처남인 조창주 집사가 500만원 이윤직 집사 100만원 김옥녀 집사 100만원 사택전세금 2천 만 원, 그리고 교회보증금 3,750원등으로 잔금을 치르면서 교회수리비용으로 3500만원과 사택 860만원으로 수리한 후 총회산하 목사님들을 모시고 창립 12주년 예배를 감격 속에서 드렸습니다.


1999년 신봉동에서 살고 있던 10평도 안 되는 사글세집이 유적지로 개발되면서 이사비용으로 받은 400여만 원과 매월 10만원씩 저금한 1600만원을 합쳐서 2천만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하였는데 아내가 지금 바치지 말고, 조금 더 부풀려서 바치자고 하면서 같은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김0예 집사의 소개로 거성이라는 다단계회사에 투자하면서 아내는 돈방석에 앉게 될 것이라고 하였지만, 가지고 있는 돈 뿐 아니라 은행카드로 돈을 빌려서 투자하면서 몽땅 날려버렸고, 대부업체에서는 이자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집사람을 찾아와서 돈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기도 하였습니다.


또 한 번은 아내가 조0순이라는 전도사에게 속아서 3천 만 원을 은행카드로 빼서 투자하면서 역시 받지 못하였고, 0실이라는 집사를 데리고 와서 밥을 사주면서 300만원 꾸어달라고 해서 꾸어주었더니 다음에는 또 200만원을 꾸어달라고 하였고, 또다시 천만 원을 물건을 사면서 되돌려 받는 형식으로 은행카드로 꾸어주게 된 것은 목사님 반드시 갚겠습니다.” 밥과 양복을 사주면서 돈을 꾸어 달라고 하니 안 꾸어줄 수가 없어서 빌려주다가 충남경찰청까지 불려간 적이 있습니다.


성도 한명이라도 전도해서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심이 결국은 돈 잃고, 사람 잃은 적이 있습니다.


완전히 빚더미에 올라앉아서 목회의욕도 잃어버리고, 아내는 식당에 가서 설거지를 하면서 빚을 갚을 때 교회기둥인 박영순 처남댁은 교회를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라고 할 정도로 고통의 나날을 보냈지만 교회만은 살려야 한다는 일념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런 고통의 날을 보내면서 깨달은 진리는 하나님께 안 드리면 마귀가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사는 여 동생도 경남 거제에 있을 때 같은 교회장로님이며 대우중공업이사로부터 35백 만 원을 사기 당한 후,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딸에게 피아노를 사주려던 돈을 헌금한 적이 있고, 몇 천 명 모이는 인천 동춘장로교회에서 매제가 재정집사를 하면서도 오빠인 나에게 퇴직금의 십일조를 드림으로 어려운 교회재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천동교회에서 그리스도의교회총회 정기총회를 치르면서 목사님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성도들이 놀라서 어떻게 목사님들이 저러느냐는 이야기를 듣고, 두 번 다시 개 교회에서는 교단총회를 유치하는 것은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01년도에는 아이들을 하교 길에 과자를 사주면서 전도해도, 오지 않을 뿐 아니라, 몇 번 나오다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 성도들 자녀를 모아놓고, CMS라는 생활영어교재로 영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들을 전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김영수 목사님을 통해서 소개받은 작은 도서관을 청주시로부터 허가받아서 운영하거나 탁구대를 설치하여 학생들을 전도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20058월에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402-18번지 대지 250평과 건물 12층을 합하여 120평의 건물을 서문호 목사가 시무하던 청주 그리스도의교회를 충청지방회 윤기섭 목사가 인수하여 자신이 모시던 목사님의 사모님을 교역자로 세우고, 운영하다가 어느 날 교회를 매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타 교단에서 인수하기 전에 내가 구입하여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서 마침 교회 옆에 임야를 구매한 후 개발하려고 하니, 교회가 가로막아서 교회 땅을 판매하라는 부동산의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직회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하면서 교회를 건축하려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기존교회를 구매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하였더니 현재자리에서 교회 짖자는 의견들이 대 다수였습니다. 그렇다면 교회 미래의 계획을 세우고, 매년 어떻게 하겠다는 일정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도 미래의 계획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고, 두 명의 여자 집사님만이 기존교회를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에 힘을 얻어서 38천만에 계약하면서 더 많이 주는 곳이 있으면 팔아도 된다는 단서 조항을 넣었습니다.


마침 우리교회 피아노반주하는 이주은 집사의 동생이 39천 만 원에 사겠다는 말을 부동산에 전달하자, 일천만원을 올려서 39천 만 원에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눈물로 기도한대로 붉은 벽돌로 된 2층 교회를 구입할 수가 있다는 기대감으로 계약금 5천만 원을 들고, 00 목사가 시무하는 은혜교회에서 윤00 목사와 4억 원에 계약하면서 도장을 주었더니 모든 세금과 수수료와 이전비용은 매수자가 부담한다는 계약서를 보고, 정정을 요구하면서 해약하겠다고 하였더니 계약금은 돌려주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속을 썩인 적이 있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같은 그리스도의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동역자이에게 계약금 5천 만 원과 도장을 주었더니 매수자에게 불이익을 안겨주어서 본등기를 하지 못하고, 가등기를 하면서 이중적으로 등기비용을 지불하는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성도들은 잔금 천 만 원도 갚지 못해서 200510월에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기 전, 인천 사는 여 동생이 천만 원을 어머니의 이름으로 헌금하면서 교회의 빚은 다 갚을 수가 있었습니다.


1987년 개척당시에 청년들이 50대가 되면서 어린이들이 없어서 어린이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다가 박무행(당시집사)목사로부터 지역아동센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단법인 기아대책과 협약함으로 지역아동센터를 개설하면서 교회에서 매월 백만 원, 기아대책에서 매월 백만 원을 지원하면서 2년 동안 운영하다가 지금은 매월 450만 원 정도의 정부보조비와 1인당 4,500원정도의 급식비를 정부로부터 보조받으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20-30명의 아이들이 100% 교회는 나오지 않아도 교회문턱을 넘나들면서 공부를 하고 있고, 자원봉사자들도 1년에 20-30명씩 봉사점수를 받기 위하여서 오고 있으며, 또한 강사들과 정부에서 지원하는 아동교사 1명을 비롯하여 매일 교회문턱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개미 한 마리 얼씬거리지 않더니, 이제는 아이들이 바이올린, 우크렐라, 가야금, 북 아트, 요리교실, 공예, 사물놀이, 붓글씨, 축구, 바둑장기, 마술, 풀룻 등을 배우면서 8년째 년말발표회를 성탄전야제와 함께 불신자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지역주민들과 교제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주민 센터에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자치부위원장과 지역개발분과 위원장 등을 하면서 통장들과 직능단체 회장들과 교제를 하면서 청주 시장 표창도 받은바 있습니다.


2018년도에는 교회 옆의 땅 75평을 구입하자고 하였더니 목사님이 은퇴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교회재정을 다 쓰면 어떻게 하느냐는 권사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신협에서 4천 만 원을 차용해서 구입하였더니 부동산하시는 분이 참 잘 구입하였다고 칭찬하였습니다.

시골 땅도 길옆이면 평당 100여 만 원 달라고 하는데 시내 땅을 현재 맹지이기는 하지만 교회가 사면 그 땅은 평당 300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교회 땅이 1000평 정도는 되어야 하지만 현재 교회 땅 383평으로서 교회가 바닥면적 229평을 건축하면 본당뿐 아니라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나 어린이집, 그리고 노인들을 위한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시설, 또한 장애인을 위한 단기 보호시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교회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복합복지타운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놓았다고 자부합니다.


지금까지 40여년 목회하면서 나의 사 생활보다는 항상 교회 일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자녀들을 학원에 한번 보내지 못하고, 맛있는 음식도 사주지를 못하면서 오직교회부흥과 성장만을 위하여서 달려왔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목회경험에 비추어서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교회 재정은 성도들이 몇 명되지 않아도 재정집사를 세워야 하며 그 한사람이 오래토록 담당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교회재정을 담당하게 함으로 성도들이 교회재정의 흐름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목사가 기도해야 성도들이 기도하고, 목사가 전도해야 성도들이 전도를 합니다.


3.헌금하지 않더라도 성도 한명, 한명이 채워져서 빈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한명의 성도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4.교회의 주인은 목사가 아니라 주님이라는 인식을 성도들에게 심어주어야 하며 교회부동산 등기는 반드시 교회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5.매년 혹은 몇 년 후를 위하여서 교회발전과 성장의 목표를 세우되 실현가능한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6.남의 흉내를 내지 말고, 자신의 달란트를 개발해야 합니다.


7.한명의 성도를 전도하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더 어렵다.(사람의 비위를 맞추기란 어렵다)


8.제직을 잘 만나야 한다. 조용기목사님은 가족과 친척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모세와 아론 미리암, 여호수아와 갈렙)


9.목사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을 성도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 됩니다.


10.어린이들과 중고등학생들을 전도하거나 양육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다른 교회 다니던 분들은 전에 다니던 교회와 혹은 다른 목사와 비교하면서 원망 불평할 뿐 아니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미련 없이 또 다시 떠나 수 있습니다)


11.전도에는 여러 가지(축호, 소금 전도, 태신 자 전도, 꿀벌전도, 이슬비전도, 노방전도, 고구마 전도 등 등)가 본인의 경험으로는 간증과 능력전도(사도행전 사도바울), 관계전도(1:41-45 안드레)가 효과적 이였습니다.


12.교회일과 교회재산증식을 자신의 재산증식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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