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권석근 장로, 코로나19로 인한 중보 기도요청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권석근 장로, 코로나19로 인한 중보 기도요청

 


대전홀리클럽 대표회장 권석근 장로(사진)24일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국가와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를 회원들에게 요청하고 기도문을 발송했다.

 

권석근 장로는 1. 우리나라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가 하루속히 소멸되고 퇴치 될 수 있도록 기도.


2. 사별한 가족들을 위로하고 감염자들이 속히 회복되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


3.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자신의 죄와 허물을 돌아보며 회개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도록 기도.


4. 하루속히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거룩한 성전에서 찬미하며 말씀을 통해 위로와 새 힘을 얻고 지혜와 용기로 이 어려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래는 권석근 장로가 회원들에게 보낸 중보기도문이다.

 

대전홀리클럽을 사랑하시는 회원 여러분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코로나 사태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기도하고 계시리라 믿고 아래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자고 문자를 올립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잦은 허리케인으로 매년 큰 고통을 받는 나라인데 우리나라에서 도미니카에 최초로 파송된 최광규 선교사님은 현지에서 교회를 8 군데나 개척해 어느 교회는 현지인 성도가 2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고,

초 중 고등학교도 설립해 명문학교가 되었습니다


그의 간증집을 보면 시도 때도 없이 몰아치는 허리케인을 하나님께 해결 방법을 달라고 기도하는 중에 기도가 바로 해결 방법임을 깨닫고 엘리아를 도왔던 7,000명처럼 그 목표로 기도 동역자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7명으로 시작된 이 기도운동은 불일듯 번지기 시작하여 급기야는 7천명이 모여 허리케인으로 부터의 보호를 위해 연합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허리케인이 발생했다 소멸되거나 도미니카를 비켜 미국 동부로 빠져나가기 시작했읍니다. 도미니카 전역에 이 소문이 돌자 사람들은 처음에 우연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도록 허리케인이 계속해서 도미니카를 피해 갖고 이제는 정부에서도 이런 기적이 기도의 효과란 것을 인정하고 기도군을 창설에 최선교사님이 대장으로 임명되고 공영방송에서 매일 하루 1시간 기도 시간을 정규 방송으로 편성에 줬습니다.

 

저는 취임사에서 기도용사 300명이 함께 모여 기도할 수 있도록 회원 배가 운동을 전개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도 위에 선교사님처럼 처음에는 미약하지만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도 제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우리나라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가 하루속히 소멸되고 퇴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2. 사별한 가족들을 위로하고 감염자들이 속히 회복되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

3.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자신의 죄와 허물을 돌아보며 회개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도록 기도.

4. 하루속히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거룩한 성전에서 찬미하며 말씀을 통해 위로와 새 힘을 얻고 지혜와 용기로 이 어려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대전=이연희 기자]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3364
3398

<영상> 굿처치뉴스 노래 [챤양 이연희 전도사]

굿처치뉴스어제 오후 03:27
3397

목원대학교, 삼성스마일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굿처치뉴스어제 오후 02:26
3396

<영상> 장경동 목사, 계룡시 명동막국수 조선옥 씨 가정 전도장면 

굿처치뉴스2020년 4월 4일
3395

‘사전투표 NO’...“우리는 15일 투표한다” [포토뉴스]

굿처치뉴스2020년 4월 4일
3394

대전한신교회 코로나19...1부 예배부터 5부까지 분산해 대면예배 준비

굿처치뉴스2020년 4월 4일
3393

예배·집회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4월 19일까지 연장

굿처치뉴스2020년 4월 4일
3392

한남대학교, 대면수업 시작 4월27일로 2주 연기

굿처치뉴스2020년 4월 4일
3391

[부고] 김영진 목사(열방선교교회) 장모 상

굿처치뉴스2020년 4월 3일
3390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소속 총회장과 총무들 "꼭 투표 합시다" 참여 호소

굿처치뉴스2020년 4월 3일
3389

종교집회 시설 방역조치 미비 감염자 발생 시 ‘구상 권 청구 제94조 3항 법률’ 철회

굿처치뉴스2020년 4월 3일
3388

대전시, 방역소독제와 손소독제 미 자립교회에 지원

굿처치뉴스2020년 4월 3일
3387

“기독교회는 코로나19로부터 사회와 성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향을 택했다”

굿처치뉴스2020년 4월 2일
3386

<영상>대기연, 코로나19로 인한 대전지역 교회 입장 표명<성명>

굿처치뉴스2020년 4월 2일
3385

한국성시화운동본부,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만장 기부

굿처치뉴스2020년 4월 2일
3384

기호 19번 기독자유통일당 찍어...빛과 진리가 필요한 국회에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 보내자

굿처치뉴스2020년 4월 2일
3383

염홍철 전 대전광역시장,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후보 격려

굿처치뉴스2020년 4월 1일
3382

대전YWCA, 21대 국회의원 4.15총선 대전지역 후보자 면담 및 정책 제안 

굿처치뉴스2020년 3월 31일
3381

코로나와 관련해 기독교예배 중단 요구와 법률적 문제 대응 및 피해 제보를 받습니다.

굿처치뉴스2020년 3월 31일
3380

<영상> 교회는 건물이 아닌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다.

굿처치뉴스2020년 3월 31일
3379

한남대학교, 기업체와 협업 새로운 교육모델 ‘눈길’ 

굿처치뉴스2020년 3월 31일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ㅣ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c)  굿처치뉴스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대전, 아00232  |  최초등록일 : 2015년 6월2일  ㅣ  발행인.편집인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양기모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기모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희
우편번호: 34702  대전광역시 산내로 1366(낭월동)   |    전화 : 010-5429-7281   ㅣ   이메일: gcn-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