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출산율 0.95%...인구증가정책 조례 제정위해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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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출산율 0.95%...인구증가정책 조례 제정위해 첫 삽...

3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우애자 의원 정책토론 이끌며 대전인구 증가위해 열띤 토론



3일 대전시 인구증가정책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앞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국 평균 출산율 0.98% 보다 밑도는 0.95% 출산율과 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로 도시 존립 위기가 진행되고 있는 대전광역시 인구증가를 위해 조례 제정 필요성의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어 관련단체와 기독교계,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 의원) 우애자 의원(자유한국당비례대표)3()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인구증가정책 조례 재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대전시 인구증가를 위해 출발했다.


  대전광역시 교육위원회 우애자 의원이 인구증가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우애자 의원이 좌장을 맡아 주관했다. 토론회 진행을 시작하며 우애자 의원은 대전시의 여성 합계 출산율이 1명에도 못 미치는 0.95명이다. 이러한 수치는 전국 평균을 밑도는 심각한 상황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과 조례가 필요하다. 앞으로 저 출산 사회를 타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며 저 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오국희 본부장(사진.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광역시본부장)아이와 함께하는 출산 친화도시, 미래의 인구정책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제 발표와 박춘선 회장(사진. 한국난임가족연합회)저 출산 극복 난임 부부의 정서적 지원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인구증가를 위한 대전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토론자로 참여한 김성식 센터장(대전다문화센터), 박희래 대표(맘브래인&IBC통합뇌센터), 임재진 대전시정책기획관, 임창수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주현석 작가가 나서 대전시 인구 증가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임재진 정책개획관(사진)인구 감소 문제는 시 정책을 만드는 책임자로 어깨가 무겁다. 인구정책은 사람에 대한 존중 이다 고 생각한다.”며 안치환의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로 비유하며 토론자들의 발표에 답변하고 정리하며 매끄럽게 진행했다.

 


대전시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사진)인구는 미래를 위해 가장 가치 있는 투자이다. 국가는 이를 위해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대전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돌봄을 조화롭게 추구하며 미래 인재들을 길러 내는데 가치를 가지고 가치 있는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식 센터장(사진)인구 출산의 수직적 인구정책과 인구 이동 등 수평적 인구정책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정책이 될 것이다. 다문화 정책을 잘하는 것이 인구 증가를 위한 중요한 대안이다.”고 강조했다.

 


박희래 대표(사진)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가정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가정교육은 소통이 단절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의 전통인 홍익인간, 태극기, 무궁화 등 전통과 함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현석 작가(사진)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신혼부부들의 주택 문제와 학군배정 등의 교육정보를 잘 제공해야 한다. 자녀 양육을 위한 육아휴직, 아빠가 육아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인구증가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김용복 주필(세종tv대흥침례교회 장로)결혼해서 시집온 며느리에게 아기 출산과 비용과 양육교육비를 월급 형식으로 장기적으로 지원하면 저 출산과 육아휴직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를 위한 비용은 현재 인구 증가를 위해 지원하고 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새고 있는 예산을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제안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목회자라고 밝힌 참석자는 현재 인구증가 정책의 실패는, 70년대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한다는 국가정책과 함께 교육을 통해 산아제한을 강조한 것이 출발점이다.”라며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국가의 정책을 새롭게 바꾸고 출산장려 교육을 학생들에게 강조하면 20~30년 후 대한민국의 인구는 증가할 것이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정기현 의원(교육위원장. 사진)대전시는 저 출산과 함께 인구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조례가 만들어 져야 한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김현중 대전시의회 입법정책실장


한편 이날 토론회가 진행된 대회의실에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임직원들과 다문화 관계자, 기독교 관련자들이 참석해 대전시 인구증가 조례 제정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대전=양기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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